보고 느끼는 문화콘텐츠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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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8-10-13 00:00 조회 3,334회본문
| ▲테마국감 일환으로 체험관시찰이 이뤄진 가운데 국회의원들이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김진규 산업진흥본부장(왼쪽)으로부터 설명을 듣고 있다. |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위원회 국정감사가 이뤄진 10일 국회의원들이 테마국감 일환으로 체험관을 시찰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오후 2시부터 약 한시간 동안 진행된 체험관 시찰은 문화콘텐츠센터 1층 로비에 마련된 캐릭터 전시장과 게임 체험관, 한스타일 명품 체험관 등을 둘러보는 것으로 시작됐다.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고석만 원장은 해외에서 선전하고 있는 국내 대표 캐릭터를 소개하고 이들 캐릭터 산업 규모와 OSMU 확장성 등에 대해 설명했다. 이에 앞서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CT기술본부 나문성 본부장은 실물크기의 곰 캐릭터에 CT를 적용, 소리에 반응하고 미간과 같은 세밀한 부분까l 표정변화가 가능한 기술을 선보였다.
국회의원들은 다양한 상품군으로 개발된 캐릭터를 살펴보고 이를 바탕으로 완성된 게임 또는 해머, 펌프 등을 직접 체험해 보는 등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또 전통적인 소재에 현대적인 디자인 감각으로 완성된 ‘한스타일’ 작품을 살펴본 뒤 DMS로 장소를 옮겨 TV 부조정실 및 스튜디오, 포스트제작시설, 녹음스튜디오 등을 둘러보는 것으로 시찰을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국감현장으로 자리를 떠났다.
기사출처 :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CT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