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으로 빚은 ‘스톱모션 논스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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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8-10-08 00:00 조회 3,342회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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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한 여행 |
손맛이 느껴지는 클레이 애니메이션 ‘월레스와 그로밋’을 기억한다면 반가운 소식 하나. 한국 스톱모션 기법 선두주자인 정민영 감독의 작품을 한꺼번에 만날수 있는 상영회가 열린다.
10일 관객을 만나는 ‘서울아트시네마 애니충격감독열전’은 ‘스톱모션 논스톱-정민영 편’으로 진행된다.
정민영 감독은 최신작 ‘이상한 여행’을 통해 지난 7월, 중국에서 열린 ‘2008 Asian Youth Animation & Comics Contest’에 공식 초청되는 등 국내외에서 작품성을 인정받고 있는 클레이 애니메이션 감독이다.
2007년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우수파일럿 선정 지원작이기도 한 ‘이상한 여행’은 우물가를 벗어나지 못하는 개구리 소년들이 시간과 공간이동이 가능한 도자기 항아리를 발견하면서 일어나는 에피소드를 담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