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정보산업고는 지금 "문화콘텐츠" 열공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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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8-10-10 00:00 조회 3,441회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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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달 22일 열린 사이버아카데미 오프라인 특강 장면 |
서울 소재 도봉정보산업고등학교가 ‘문화고’ 전환을 앞두고 ‘문화콘텐츠’ 학습열풍이 불고 있다.
도봉정보산업고등학교(교장 박노원)는 내년 문화고로 이름을 바꾸고 문화산업경영과, 디지털문화콘텐츠과, 문화산업디자인과, 연예매니지먼트과 등 4개과 총 250명의 신입생을 모집한다. 이에 따라 이 학교는 기존의 실험실을 3D애니메이션 제작 또는 UCC영상편집이 가능한 제작실로 전환을 꾀하는 등 새 단장에 한창이다.
특히 당장 내년부터 ‘문화콘텐츠’ 관련 학과 신설에 따라 신입생을 교육하게 될 교사들도 ‘문화콘텐츠’ 학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의 사이버문화콘텐츠아카데미(cyber.kocca.or.kr)의 경우 ‘재미있는 영화읽기’ ‘문화콘텐츠 해외마케P’ ‘캐릭터 마케팅’ 등 콘텐츠에 포괄적으로 접근하는 강의에서 ‘스토리텔링’ ‘저작권’과 같은 전문가 과정, 또는 워크숍 과정으로 마련된 ‘캐릭터 산업’과 ‘애니메이션’ 등 심화과정을 통틀어 10월 현재 48개 강의에 과정 수료율이 100%에 이를 정도다.
사이버문화콘텐츠아카데미의 ‘찾아가는 오프라인 특강’도 더불어 인기를 얻고 있다. 전 직원이 지난 달 교내에서 삼성경제연구소 고정민 박사로부터 문화콘텐츠의 산업 중요성과 최근 동향에 대해 강의가 이뤄진데 이어 오는 31일 이화여대 디지털미디어학부 한혜원 강사가 ‘스토리텔링’에 대해 강연한다.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이 운영중인 사이버문화콘텐츠아카데미는 학생, 업계 종사자, 일반인 등 누구나 문화콘텐츠를 쉽게 접할수 있는 기초과정에서부터 전문가과정까지 수준별 맞춤교육을 제공한다. 이와 더불어 교육을 필요로 하는 학교나 단체, 기업 등을 직접 찾아가 특강을 펼치는 등 문화콘텐츠에 대한 인식 높이기에 적극 나서고 있다.
문의 : 사이버문화콘텐츠아카데미 02-2016-4132
기사출처 :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CT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