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콘텐츠산업 아시아 협력시대 연다 / 아시아지역 9개국 문화콘텐츠산업 만남의 장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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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8-09-18 00:00 조회 3,494회본문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원장 고석만)은 싱가포르, 대만, 태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몽골, 말레이시아, 필리핀, 인도 등 한류 콘텐츠에 대한 선호도가 높은 9개국의 문화콘텐츠 관련 종사자 30여명을 초청하는 ‘2008 문화콘텐츠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사업’을 오는 9월 22일부터 26일까지 서울에서 실시한다.
이번 초청사업은 문화콘텐츠 산업의 연대와 인적교류 증진을 통해 해당국과의 협력관계를 강화하고 공동 프로젝트 발굴을 유도, 세계시장에서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한 자리다.
또한 중장기적으로 한국 콘텐츠산업에 대한 우호적 분위기를 조성해 국내 콘텐츠의 해외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편 동 기간 ‘제1회 대한민국 콘텐츠페어’와 연계함으로써 향후 국내 콘텐츠가 아시아를 넘어 세계로 확산되는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초청연수 참가자들은 각국에서 문화콘텐츠 산업을 선도하고 있는 기업의 CEO와 정책리더들로 향후 국가간 공동프로젝트 추진, 콘텐츠 교류협력 등 실질적인 사업성과로 연계될 것으로 전망된다.
참가자들은 엔씨소프트, 신씨네, 오콘, 팬엔터테인먼트, KT 미디어 등 한국문화콘텐츠산업의 선두기업들을 직접 방문해 한국콘텐츠를 직접 체감할 수 있고, 관련 기업들과 공식적인 비즈매칭(2회) 등을 통해 구체적인 협력방안을 논의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초청연수 프로그램 이후에는 한국의 문화콘텐츠산업 CEO들을 아시아 국가로 파견하여 현지교육과 비즈매칭을 추진할 예정이다.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고석만 원장은 “한류의 진원지인 아시아 국가는 국내 콘텐츠의 진출 가능성이 높고, 지속적으로 콘텐츠시장이 성장하고 있어 미래 시장가치가 높다”며 “이번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지속적인 교류협력기반을 마련하여 체계적인 국내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에 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 문의 : 인력양성팀 박병호 과장(02-2016-4123 / jackone@kocca.kr)
기사출처 :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CT뉴스
이번 초청사업은 문화콘텐츠 산업의 연대와 인적교류 증진을 통해 해당국과의 협력관계를 강화하고 공동 프로젝트 발굴을 유도, 세계시장에서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한 자리다.
또한 중장기적으로 한국 콘텐츠산업에 대한 우호적 분위기를 조성해 국내 콘텐츠의 해외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편 동 기간 ‘제1회 대한민국 콘텐츠페어’와 연계함으로써 향후 국내 콘텐츠가 아시아를 넘어 세계로 확산되는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초청연수 참가자들은 각국에서 문화콘텐츠 산업을 선도하고 있는 기업의 CEO와 정책리더들로 향후 국가간 공동프로젝트 추진, 콘텐츠 교류협력 등 실질적인 사업성과로 연계될 것으로 전망된다.
참가자들은 엔씨소프트, 신씨네, 오콘, 팬엔터테인먼트, KT 미디어 등 한국문화콘텐츠산업의 선두기업들을 직접 방문해 한국콘텐츠를 직접 체감할 수 있고, 관련 기업들과 공식적인 비즈매칭(2회) 등을 통해 구체적인 협력방안을 논의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초청연수 프로그램 이후에는 한국의 문화콘텐츠산업 CEO들을 아시아 국가로 파견하여 현지교육과 비즈매칭을 추진할 예정이다.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고석만 원장은 “한류의 진원지인 아시아 국가는 국내 콘텐츠의 진출 가능성이 높고, 지속적으로 콘텐츠시장이 성장하고 있어 미래 시장가치가 높다”며 “이번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지속적인 교류협력기반을 마련하여 체계적인 국내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에 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 문의 : 인력양성팀 박병호 과장(02-2016-4123 / jackone@kocca.kr)
기사출처 :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CT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