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문화 게이트웨이 "위콘" / 24일 오픈, 콘텐츠의 자유로운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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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8-09-23 00:00 조회 3,502회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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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이트웨이 위콘 이미지 화면 |
21세기 핵심동력산업으로 떠오르고 있는 문화콘텐츠를 온라인에서 모두 만날 수 있는 새로운 장이 마련된다.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원장 고석만)은 만화, 애니메이션, 캐릭터, 음반, 디지털(게임·IT) 등의 문화콘텐츠 정보들이 총망라된 새로운 문화 게이트웨이‘위콘(www.wecon.kr)"을 24일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우리가 만드는 콘텐츠 세상"을 표방한 위콘은 산업계 및 학계는 물론 국민 누구나 원하는 문화콘텐츠를 온라인에서 쉽고 빠르게 접근할 수 있다. 급변하는 문화콘텐츠산업의 동향을 파악해 전달함으로써 문화정보의 질적 수준을 향상시킬 것으로 주목되고 있다.
그 동안 문화산업계에서는 급격한 디지털 환경 변화 속에서 필요로 하는 문화정보 수급이 절실했던 가운데, 위콘은‘문剋袁?지식정보의 허브’란 기치에 걸맞게 문화를 만나고, 문화를 느끼고, 문화를 즐기는 ‘문화 전도사’로서의 새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위콘은 문화산업계의 최신 정보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문화콘텐츠의 창작 과정을 무료로 배울 수 있는 문화교육프로그램과 저작권 등 평소 어렵게 느껴졌던 문화콘텐츠 관련 법률 정보를 1대 1로 제공하는 맞춤형 법률컨설팅 등의 주요 프로그램들을 추진할 방침이다.
위콘에 접속하면 △콘! 즐겨라 △콘텐츠뉴스 △업계는 지금 △에듀따라 JOB기 △정책라운지 △법률도우미 △리더스클럽 △콘! 캠 등의 카테고리를 통해 풍부한 지식 마당에 참여할 수 있다.
카테고리를 살펴보면, <콘! 즐겨라>는 각종 공모전 콘텐츠는 물론 누구나 창작한 콘텐츠를 자유롭게 올리고 공유할 수 있는 올리자! 콘텐츠를 비롯해 국내 유수의 애니메이션을 관람할 수 있는 애니메이션 특별상영 등의 메뉴를 갖추고 있다.
<콘텐츠 뉴스>는 문화콘텐츠와 관련한 국내외 뉴스를 비롯해 기획특집,국내외 콘텐츠관련 행사 소개 등을 통해 실시간으로 문화콘텐츠 소식을 발빠르게 제공한다.
<업계는 지금>은 국내외 콘텐츠 섟? 기관, 전문가 정보뿐 아니라 디지털 환경에 발맞춰 급변하는 문화기술(Culture Technology) 및 기업의 새로운 정보를 제공해 차별화된 전문정보를 수집할 수 있다.
<정책라운지>는 정책보고서, 국내외산업별 동향보고서, 문화산업백서, 문화산업통계 등 문화산업과 관련한 각종 최신 리서치, 연구자료, 보고서 등을 검색할 수 있다.
이밖에 교육 동영상과 권위있는 문화콘텐츠 전문가의 대담 및 강연을 담은 아트샤워, 콘텐츠 분야 채용 및 직업정보를 만날 수 있는 <에듀따라JOB기>, 문화산업과 관련한 법률정보 제공은 물론 법률자문까지도 가능한 <법률도우미> 등의 콘텐츠가 차별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위콘은 단순히 찾아오기를 기다리는 포털이 아닌, 고객이 원하는 정보를 미리 파악하고 찾아가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했다. 뿐만 아니라 고객들이 다양하게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를 확대한 것도 특징이다.
위콘의 기대효과에 대해 진흥원은 “산업계에서 각종 문화산업 정보를 적시에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는 환경 구축에 따라 콘텐츠시장 활성화 및 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회좡構?있다.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고석만 원장은 “위콘은 문화콘텐츠 전 장르의 소식과 정보를 집약한 창구로서 콘텐츠를 중심으로 한 국민과 정부, 산업계 모두의 소통과 콘텐츠의 활성화를 이끌어 낼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문의 : 유통지원팀 우성배 과장(2016-4122/wsb21@kocca.or.kr)
기사출처 :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CT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