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SIGGRAPH ASIA 2010’ 개최도시로 선정 / 상해, 멜버른 제치고 2010년 12월 코엑스에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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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8-08-28 00:00 조회 3,600회본문
서울시가 상해, 멜버른을 제치고 ‘시그라프 아시아 2010’ 개최 도시로 최종 선정됐다.
해외파 참가자 5000명 이상 예상되는 대형 컴퓨터그래픽 행사로 승용차 약 1300대 수출효과와 맞먹는 경제효과를 불러올 것으로 서울시는 기대하고 있다.
오는 2010년 12월 7일부터 10일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코엑스 30개 회의실 전체와 장보고홀, 오디토리움 및 대서양홀, 아셈홀 등 2개 전문전시장을 모두 사용하는 대규모 국제행사로 이는 2000년 COEX 컨벤션센터 개관 이후 최대 규모의 국제행사다.
‘시그라프 아시아 2010’은 한국 컴퓨터그래픽 산업과 IT산업의 발전을 세계에 알림으로서 서울이 세계 컴퓨터그래픽 산업의 네트워크 핵심으로 부상할 수 있는 기회의 장으로 꾸며진다.
매년 미국에서 개최되는 ‘시그라프’는 컴퓨터그래픽, 인터렉티브 기술분야 세계 최고의 컨퍼런스로 학술회의, 아트갤러리, CG기술전시, CG애니메이션 상영 등을 선보이며 이번 달 11일부터 15일까지 LA에서 열려 79개국 230개사, 약 2만5000명이 참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와 별도로‘시그라프 아시아’는 아시아 국가의 컴퓨터그래픽 산업 발전을 위해 진행되는 아시아 중심의 행사로 2008년 싱가폴에서 제1회가 개최되며, 2회는 2009년 일본 요코하마, 3회는 2010년 서울에서 개최된다.
치열한 유치경쟁에서 상해, 멜버른을 제치고 서울이 개최도시로 선정된 것에 대해 심사위원장인 Alyn Rockwood 교수는 “서울의 풍부한 컴퓨터그래픽 산업 환경이 성공을 가져올 것”이라고 밝혔다.
‘시그라프 아시아 2010’은 외국인 등록자만 4000여명 이상 예상되며, 동반가족 및 전시업체, 기타 대회 관계자까지 포함해 최소 5000명 이상의 외국인이 서울을 방문할 것으로 점쳐지고 있다.
기사출처 :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CT뉴스
해외파 참가자 5000명 이상 예상되는 대형 컴퓨터그래픽 행사로 승용차 약 1300대 수출효과와 맞먹는 경제효과를 불러올 것으로 서울시는 기대하고 있다.
오는 2010년 12월 7일부터 10일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코엑스 30개 회의실 전체와 장보고홀, 오디토리움 및 대서양홀, 아셈홀 등 2개 전문전시장을 모두 사용하는 대규모 국제행사로 이는 2000년 COEX 컨벤션센터 개관 이후 최대 규모의 국제행사다.
‘시그라프 아시아 2010’은 한국 컴퓨터그래픽 산업과 IT산업의 발전을 세계에 알림으로서 서울이 세계 컴퓨터그래픽 산업의 네트워크 핵심으로 부상할 수 있는 기회의 장으로 꾸며진다.
매년 미국에서 개최되는 ‘시그라프’는 컴퓨터그래픽, 인터렉티브 기술분야 세계 최고의 컨퍼런스로 학술회의, 아트갤러리, CG기술전시, CG애니메이션 상영 등을 선보이며 이번 달 11일부터 15일까지 LA에서 열려 79개국 230개사, 약 2만5000명이 참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와 별도로‘시그라프 아시아’는 아시아 국가의 컴퓨터그래픽 산업 발전을 위해 진행되는 아시아 중심의 행사로 2008년 싱가폴에서 제1회가 개최되며, 2회는 2009년 일본 요코하마, 3회는 2010년 서울에서 개최된다.
치열한 유치경쟁에서 상해, 멜버른을 제치고 서울이 개최도시로 선정된 것에 대해 심사위원장인 Alyn Rockwood 교수는 “서울의 풍부한 컴퓨터그래픽 산업 환경이 성공을 가져올 것”이라고 밝혔다.
‘시그라프 아시아 2010’은 외국인 등록자만 4000여명 이상 예상되며, 동반가족 및 전시업체, 기타 대회 관계자까지 포함해 최소 5000명 이상의 외국인이 서울을 방문할 것으로 점쳐지고 있다.
기사출처 :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CT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