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전통 콘텐츠 한 자리에 총집합 / 오는 19일부터 상암서 전통연희축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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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8-09-08 00:00 조회 3,526회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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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전통연희축제 모습 |
한국 전통 콘텐츠를 몸으로 직접 느낄 수 있는 즐거운 만남의 장이 마련된다.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상암 월드컵공원 내 평화의공원에서 열리는 전통연희축제에서다. 이번 축제는 ‘온 국민이 살맛나는 한판’슬로건으로 120개 공연예술단체, 총 1,500여 예술인이 총출동해 다양한 공연을 펼친다.
이번 행사는 탈춤·풍물·사물놀이·남사당·가면극·인형극·줄타기·무속 등 일상에서 사라져가는 전통놀이는 물론 중국, 러시아 등의 해외 작품 초청공연까지 다양하다. 또 국악뮤지컬, 타악퍼포먼스, 댄스뮤지컬, 마임퍼포먼스 등의 새로운 창작물을 선보이고 120개 문화예술 단체 1,500여명의 야외 공연무대가 무료로 이어진다. 창작연희작품은 관객과 심사위원의 심사를 통해서 최우수 창작연희상을 가린다.
특히 이번 전통연희 국민참여 공모전은 초등학생(리틀중천무팀)이 만든 옛놀이 공연과 중학생들이 ‘남북통일’의 메시지를 비보이 춤으로 풀어낸 남북통일기원 퍼포먼스’, 60대 노인단체가 만든 ‘덩더꿍 체조’ 등 프로그램도 잇따라 선보인다.
이 축제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과 전통연희축제 추진위원회(예술감독 조수동)가 주관하며 행사진행을 도와줄 문화자원활동가와 시민기자단도 모집한다.
문의 : 문화체육관광부 전통예술과 박상희 02-3704-9563
기사출처 :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CT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