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대 애니과, 지역 방송국과 손잡고 애니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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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8-09-09 00:00 조회 3,773회본문
인형극 ‘무지개동산의 김원숭이’가 대구대학교 영상애니메이션학과와 TCN 대구방송의 산학컨소시엄으로 TV시리즈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된다.
이 작품은 호빵아저씨라고 불리는 어린이 인형극 연출자 이민호의 원작에서 모티브를 얻었다. 실시간 관객 반응을 살펴 볼 수 있는 인형극의 특징과 시간과 공간에 제약을 받지 않고 다양한 연출이 가능한 애니메이션의 장점을 적절히 활용한 애니메이션으로 재구성됐다.
평화롭고 아름다운 무지개동산을 배경으로 정의롭고 똑똑한 주인공 김원숭이와 동물친구들이 사꾼 코보아저씨에 맞서, 각각이 지닌 한 마법을 가지고 있는 7개의 무지개 모자를 찾아 떠나는 여행을 다룬다. 현재 11분 분량의 1편이 완성돼 앞으로 20여 편의 에피소드로 제작될 예정이다.
대구대 영상애니메이션학과 최민규 교수는 "이번 프로젝트는 TCN의 제의로 기업과 학교가 산학연계를 통해 우수한 콘텐츠를 제작하고 학교는 실무 중심의 교육을 통해 그 결과를 산업으로 연결하는 모델을 제시한다는데 의미가 깊다"며 특히 "서울에 국한된 영상콘텐츠 제작 한계를 딛고, 지역 방송국과 대학이 산학연계를 통해 우수한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다는 모범적인 사례로 남길 바란다"고 밝혔다.
기사출처 :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CT뉴스
이 작품은 호빵아저씨라고 불리는 어린이 인형극 연출자 이민호의 원작에서 모티브를 얻었다. 실시간 관객 반응을 살펴 볼 수 있는 인형극의 특징과 시간과 공간에 제약을 받지 않고 다양한 연출이 가능한 애니메이션의 장점을 적절히 활용한 애니메이션으로 재구성됐다.
평화롭고 아름다운 무지개동산을 배경으로 정의롭고 똑똑한 주인공 김원숭이와 동물친구들이 사꾼 코보아저씨에 맞서, 각각이 지닌 한 마법을 가지고 있는 7개의 무지개 모자를 찾아 떠나는 여행을 다룬다. 현재 11분 분량의 1편이 완성돼 앞으로 20여 편의 에피소드로 제작될 예정이다.
대구대 영상애니메이션학과 최민규 교수는 "이번 프로젝트는 TCN의 제의로 기업과 학교가 산학연계를 통해 우수한 콘텐츠를 제작하고 학교는 실무 중심의 교육을 통해 그 결과를 산업으로 연결하는 모델을 제시한다는데 의미가 깊다"며 특히 "서울에 국한된 영상콘텐츠 제작 한계를 딛고, 지역 방송국과 대학이 산학연계를 통해 우수한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다는 모범적인 사례로 남길 바란다"고 밝혔다.
기사출처 :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CT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