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기 최고 기대작 "제노니아" 뜨거운 반응 / 현실감 넘치는 디테일 최고 수준, 이달 말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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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8-08-21 00:00 조회 3,450회본문
| ▲제노니아 타이틀 이미지 |
게임빌(대표 송병준,www.gamevil.com)은 이 게임의 출시를 앞두고 진행하고 있는 ‘제노니아 2차 클로즈드 베타 테스터 모집’에서 100명 모집에 600여 명이 육박할 정도로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제노니아’는 게임빌에서 심혈을 기울여 만든 리얼리티 액션 RPG로, 게임빌의 8년 개발 노하우가 총집결된 게임이다.
출시 전부터 진보된 모바일게임으로 호평 받고 있는 이 게임은 ‘리얼리티 액션 RPG’를 표방하고 있듯이 현실감 넘치는 디테일이 최고 수준에 달한다.
게임 내 시간에 따른 낮과 밤 연출, 배고픔을 나타내는 허기 시스템, 장비의 무게를 느끼는 무게 시스템, 비나 눈이 오는 정도에 따른 발자국 연출 등이 실제와 흡사하게 구현되고 있어 엄지족을 설레게 하고 있다.
아이디 [colaya]를 사용하는 한 유저는 “동화같은 그래픽과 물에 들어가면 발자국이 남는 것, 눈에도 발자국, 물이 밤이 되면 얼어붙는 것, 눈 위를 걸으면 눈을 걷는 사운드가 난다는 점 등이 최고”라고 말해 리얼리티 부분에 큰 점수를 줬으며, 아이디 [aex2898]를 사용하는 유저는 “PC게임을 하는 듯 한 멋진 사운드가 돋보였다”고 호평하기도 했다.
‘제노니아’는 이달 말, 국내 이동통신 3사에 동시 출시될 예정이다.
기사출처 :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CT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