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 ‘제노니아’ 이통 3사 동시 출시 / 하반기 국내 모바일게임 최고 기대작 손꼽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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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8-08-27 00:00 조회 3,840회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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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노니아 스크린 샷 모음 |
하반기 국내 모바일게임 시장 최고의 기대작으로 손꼽히는 ‘제노니아(ZENONIA)’가 이동통신 3사에 동시 출시된다.
게임빌(대표 송병준. www.gamevil.com)은 기대작 ‘제노니아’를 이동통신 3사에 27일, 28일 양일에 걸쳐 동시 출시한다고 밝혔다.
그간 ‘제노니아’는 모바일게임 최고의 수준을 실감케 하며 입소문을 타고 각종 커뮤니티 사이트에 핫이슈를 몰고 왔다.
"제노니아"는 앞서 진행된 비공개 시범 서비스에서 600명을 육박하는 유저들이 몰리는 등 출시 전부터 최고의 관심을 끌었다.
‘제노니아’는 리얼리티 액션 RPG로, 게임빌이 8년 개발 노하우를 총집결해 휴대폰 게임의 진화 수준을 여실히 체험할 수 있는 게임이다.
이 게임이 주목받는 가장 큰 이유는‘리얼리티’에 있다는 게 게임빌 측의 설명이다.
게임 내 시간에 따른 낮과 밤 연출, 배고픔을 나타내는 허기 시스템, 장비의 무게를 느끼는 무게 시스템, 비나 눈에 따른 발자국 연출 및 효과, 사막에서의 아지랑이 효과 등이 실제와 흡사하게 구현되고 있어 기존 모바일 RPG 수준을 뛰어넘어 현실감 넘치는 디테일이 최고 수준에 달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한편, 게임빌은 유명 코스튬 플레이어인 체샤 양과 보람 양을 섭외해 게임 내 선·악 요정인 파롤과 랑그로 참여시켜 코스튬 플레이를 하는 등 다양한 프로모션 공조로 ‘제노니아’의 흥행 대박을 예감하고 있다.
게임빌은 ‘제노니아’ 출시에 이어, ‘2009프로야구’와 ‘절묘한 타이밍2’ 등 유명 타이틀을 연달아 출시하며 하반기 모바일게임 시장에 총공세를 퍼부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최고의 모바일 흥행 야구 게임인 ‘2009프로야구’가 9월 중에 출시될 예정이며, 이어 원버튼의 최강자 ‘절묘한타이밍2’ 등 유명작들이 연이어 출시될 것으로 기대된다.
자세한 내용은 게임빌 홈페이지(www.gamevil.com)에서 확인하면 된다.
기사출처 :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CT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