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도 문화기술(CT) 개발지원사업기술수요조사 실시 / 신정부 이후 첫 시행, 중장기 대형 과제로 새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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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8-08-28 00:00 조회 3,442회본문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와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원장 고석만)은 기술·정책의 활용과 상업화 가능성을 높이고, 콘텐츠 중심의 중점기술 개발을 위해 ‘2009년도 문화기술(CT) 과제발굴에 활용될 기술수요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산업계, 학계, 연구기관 및 개인전문가를 대상으로 실시하게 될 이번 조사는 문화기술(CT)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시장 및 콘텐츠의 니즈(Needs)를 반영하고자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이 지속적으로 진행해 오고 있는 사업이다.
문화기술(CT)은 국가 6대 핵심기술로 선정(‘01.8월)된 이후 콘텐츠 관련업계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개발 지원사업을 추진하여 왔으나, 예산 지원규모의 한계로 단기 과제 중심으로 진행되는 등 어려움을 안고 있었다.
그러나 올해 신정부는 국가연구개발 투자전략 중점투자 분야에 문화콘텐츠 산업을 반영하고, 핵심문화콘텐츠 집중 육성 및 투자확대를 국정과제로 설정하는 등 적극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전망이다.
콘텐츠 기능 일원화로 문화기술(CT) R&D 추진체계를 정비한 이후 처음으로 시행하는 이번 수요조사에서는 산업에 즉시 투입이 가능한 단년도 과제는 물론, 기반·원천기?개발을 필요로 하는 중장기 대형 과제까지 광범위하게 제안을 받을 계획이다.
그리하여 이번 조사는 만화, 애니메이션, 캐릭터, 음악, 모바일콘텐츠, 에듀테인먼트, 게임, 영화, 방송, 공연, 전시, 문화복지, 스토리텔링, 문화유산 등 문화산업 전 분야에서 필요로 하는 각종 기술수요를 담당하게 된다.
기술수요 조사항목은 △기술 과제명 △기술개발의 목표 △기술개발 배경 및 필요성 △기술개발의 내용 △연구개발 동향(국내·외) ·기술개발사업의 규모 및 추진체계 ·기대효과 및 산업화방안(활용분야) 등이며, 이밖에 진흥원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문화콘텐츠 기술업체 및 제작업체의 자유로운 의견 개진이 가능하다.
수렴된 결과는 ‘2009년도 문화기술(CT)기술개발사업’ 추진대상 과제 발굴 및 기획 시 핵심자료로 활용되며, 기타 각종 연구개발 정책수립을 위한 기초 자료로도 쓰일 계획이다.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CT개발팀 백귀훈 팀장은 “이번 기술수요조사는 기존 솔루션 중심의 기술개발에서 벗어나 시장 및 콘텐츠의 니즈(Needs)를 반영한 콘텐츠 중심 기술을 개발하는 것이 특징”이라며 “향후 문화 분야의 국제경쟁력 강화와 문화산업 인프라?고도화, 국민의 삶의 질 향상 등에 기여할 수 있는 기술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수요조사서 작성은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홈페이지(www.kocca.kr) ‘2009년 문화기술(CT)개발사업 기술수요조사’ 공고 또는 발송된 전자우편에서 기술수요조사서 양식을 다운로드하면 된다. ※파일명은 [기술수요조사서_회사명(또는 개인명).hwp]로 기재
작성된 수요조사서는 오는 9월 22일까지 전자우편 moor5186@kocca.kr, cih@kocca.kr로 제출하면 된다.
문의 : 진흥원 CT개발팀 이금희 02-2016-4163
기사출처 :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CT뉴스
산업계, 학계, 연구기관 및 개인전문가를 대상으로 실시하게 될 이번 조사는 문화기술(CT)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시장 및 콘텐츠의 니즈(Needs)를 반영하고자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이 지속적으로 진행해 오고 있는 사업이다.
문화기술(CT)은 국가 6대 핵심기술로 선정(‘01.8월)된 이후 콘텐츠 관련업계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개발 지원사업을 추진하여 왔으나, 예산 지원규모의 한계로 단기 과제 중심으로 진행되는 등 어려움을 안고 있었다.
그러나 올해 신정부는 국가연구개발 투자전략 중점투자 분야에 문화콘텐츠 산업을 반영하고, 핵심문화콘텐츠 집중 육성 및 투자확대를 국정과제로 설정하는 등 적극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전망이다.
콘텐츠 기능 일원화로 문화기술(CT) R&D 추진체계를 정비한 이후 처음으로 시행하는 이번 수요조사에서는 산업에 즉시 투입이 가능한 단년도 과제는 물론, 기반·원천기?개발을 필요로 하는 중장기 대형 과제까지 광범위하게 제안을 받을 계획이다.
그리하여 이번 조사는 만화, 애니메이션, 캐릭터, 음악, 모바일콘텐츠, 에듀테인먼트, 게임, 영화, 방송, 공연, 전시, 문화복지, 스토리텔링, 문화유산 등 문화산업 전 분야에서 필요로 하는 각종 기술수요를 담당하게 된다.
기술수요 조사항목은 △기술 과제명 △기술개발의 목표 △기술개발 배경 및 필요성 △기술개발의 내용 △연구개발 동향(국내·외) ·기술개발사업의 규모 및 추진체계 ·기대효과 및 산업화방안(활용분야) 등이며, 이밖에 진흥원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문화콘텐츠 기술업체 및 제작업체의 자유로운 의견 개진이 가능하다.
수렴된 결과는 ‘2009년도 문화기술(CT)기술개발사업’ 추진대상 과제 발굴 및 기획 시 핵심자료로 활용되며, 기타 각종 연구개발 정책수립을 위한 기초 자료로도 쓰일 계획이다.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CT개발팀 백귀훈 팀장은 “이번 기술수요조사는 기존 솔루션 중심의 기술개발에서 벗어나 시장 및 콘텐츠의 니즈(Needs)를 반영한 콘텐츠 중심 기술을 개발하는 것이 특징”이라며 “향후 문화 분야의 국제경쟁력 강화와 문화산업 인프라?고도화, 국민의 삶의 질 향상 등에 기여할 수 있는 기술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수요조사서 작성은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홈페이지(www.kocca.kr) ‘2009년 문화기술(CT)개발사업 기술수요조사’ 공고 또는 발송된 전자우편에서 기술수요조사서 양식을 다운로드하면 된다. ※파일명은 [기술수요조사서_회사명(또는 개인명).hwp]로 기재
작성된 수요조사서는 오는 9월 22일까지 전자우편 moor5186@kocca.kr, cih@kocca.kr로 제출하면 된다.
문의 : 진흥원 CT개발팀 이금희 02-2016-4163
기사출처 :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CT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