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액션배우 인재 발굴해요~ / 라이징 액션스타 2008 오디션, 7일까지 신청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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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8-09-02 00:00 조회 3,888회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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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이징 액션스타 2008 포스터 |
중국의 이연걸, 홍콩의 성룡, 태국의 토니자로 대변되는 각국의 액션스타들이 있지만 대한민국을 대표할만한 액션스타는 한번에 지목하기가 어렵다.
이 가운데 대한민국 대표 액션스타를 뽑는다는 반가운 소식이다. "채널CGV 라이징 액션스타 2008 오디션"은 침체된 한국영화계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국내 최대 액션배우 오디션이다.
현재 네이버 비디오 미션페이지를 통해 동영상과 지원서류를 받고 있는 "채널CGV 라이징 액션스타 2008 오디션"은 다양한 연령, 남녀 구분 없이 지원자들이 늘고 있으며 "액션삼남매"부터 "부활이소룡", "쿵푸소녀" 등 다양한 제목의 동영상이 쇄도하고 있다.
제출 작품도 다양한데, 무술 뿐 아니라 이종격투기, 무용, 야마카시, 기계체조, 브라질 전통 무예 "까보에라"에 이르기까지 각양각색의 현란한 동영상들이 올려지고 있다.
한시도 몸을 움직이지 않으면 하루가 편치 않다는 중학생부터 뮤지컬 배우, 액션배우를 꿈꿔왔다는 사범님, 개그맨 지망생 등 연령부터 직업까지 다양한 지원자들의 참여가 늘어가고 있다. 이들 대부분이 액션에 대한 열정이 대단한데, 영광의 자리에 서게 될 최후의 1인을 미리 점쳐보는 재미 또한 흥미롭다.
주최 측은 “액션배우로서의 가능성과 재능만 갖춘 사람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차세대 액션배우로의 도약을 돕겠다”고 취지를 밝혔다.
액션스타에 대한 꿈이 있는 사람이라면 모두 응모 가능한 "채널CGV 라이징 액션스타 2008"은 7일까지 응모기간을 연장하기로 했다.
1차 심사와 2차 지역예선(부산, 대구, 대전, 광주, 서울)을 거쳐 오는 10월 본선을 치르게 될 이번 오디션은 정두홍, 김성수, 류승완, 박광현 감독과 배우 정우성이 심사위원으로 참가한다.
문의 : 라이징 액션스타 선정위원회 02-3270-3988
기사출처 :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CT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