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회 대한민국 국제방송영상견본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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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8-09-04 00:00 조회 3,483회본문
방송의 날을 맞은 3일 ‘제8회 대한민국 국제방송영상견본시(BCWW 2008)’가 3일간의 일정으로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됐다.
아시아 최대 방송영상콘텐츠 유통 마켓인 이번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가 주최하고 한국방송영상산업진흥원(원장 권영후)이 주관, 국내 지상파 방송사는 물론, 일본 NHK, 중국 CCTV, 영국 BBC Worldwide 등 45개국 1070개 업체 5000여 명의 미디어 전문가와 바이어가 참가했다.
행사는 크게 국제방송영상 콘텐츠 전시, 국제방송 컨퍼런스, 포맷 워크숍, 국제공동제작 워크숍 등으로 구성된다. 5일까지 마련되는 전시회는 방송영상콘텐츠전으로 160개 부스를 통해 방송 및 뉴미디어 관련 콘텐츠 전시, 거래상담 등이 이뤄진다. 4일까지 열리는 국제 컨퍼런스는 콘텐츠 비즈니스 운영방향과 해외시장 진출 정보 등을 전달한다. 4일과 5일 열리는 포맷워크숍과 국제공동제작 워크숍은 포맷의 토착화를 위한 컨설팅 교육과 국제공동제작을 통한 국가간의 문화교류를 증진하는 자리로 꾸며진다.
국내 방송사별 주요 출품작 중 드라마 부문에서 KBS의 판타지 사극 ‘바람의 나라’ ‘태양의 여자(멜로)’, ‘연애&결혼’, MBC의 시대복수?‘에덴의 동쪽’ 음악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 SBS 역사드라마 ‘바람의 화원’ 영화에서 드라마로 ‘타짜’ 등 쟁쟁한 작품이 대거 선보인다.
기사출처 :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CT뉴스
아시아 최대 방송영상콘텐츠 유통 마켓인 이번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가 주최하고 한국방송영상산업진흥원(원장 권영후)이 주관, 국내 지상파 방송사는 물론, 일본 NHK, 중국 CCTV, 영국 BBC Worldwide 등 45개국 1070개 업체 5000여 명의 미디어 전문가와 바이어가 참가했다.
행사는 크게 국제방송영상 콘텐츠 전시, 국제방송 컨퍼런스, 포맷 워크숍, 국제공동제작 워크숍 등으로 구성된다. 5일까지 마련되는 전시회는 방송영상콘텐츠전으로 160개 부스를 통해 방송 및 뉴미디어 관련 콘텐츠 전시, 거래상담 등이 이뤄진다. 4일까지 열리는 국제 컨퍼런스는 콘텐츠 비즈니스 운영방향과 해외시장 진출 정보 등을 전달한다. 4일과 5일 열리는 포맷워크숍과 국제공동제작 워크숍은 포맷의 토착화를 위한 컨설팅 교육과 국제공동제작을 통한 국가간의 문화교류를 증진하는 자리로 꾸며진다.
국내 방송사별 주요 출품작 중 드라마 부문에서 KBS의 판타지 사극 ‘바람의 나라’ ‘태양의 여자(멜로)’, ‘연애&결혼’, MBC의 시대복수?‘에덴의 동쪽’ 음악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 SBS 역사드라마 ‘바람의 화원’ 영화에서 드라마로 ‘타짜’ 등 쟁쟁한 작품이 대거 선보인다.
기사출처 :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CT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