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콘텐츠 "글로벌비즈니스" 스타트~ / 오는 16일부터 미국, 일본, 중국 순차적으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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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8-08-18 00:00 조회 3,373회본문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와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원장 고석만)은 문화콘텐츠산업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2008 문화콘텐츠 글로벌비즈니스 코스 해외 연수생’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문화콘텐츠 글로벌비즈니스 코스는 오는 16일부터 9월까지 미국 UCLA Extension(LA)과 일본 경제산업성 산하기관인DCAj(동경), 중국 산동사범대학(상해) 등 3차 과정에서 총 75명(각 지역별 25명 내외)의 연수생들이 참가할 예정이다.
2주간(16일부터 30일까지)의 일정으로 진행되는 미국 교육과정에서는 ‘The Future is Now : Practices and Trends in Hollywood"란 주제로 미국 엔터테이먼트 산업의 심장부 헐리우드에서 TV, Film, 애니메이션 중심으로 프로덕션과 마케팅을 사례별로 살펴보는 시간을 갖는다.
일본 교육과정(24일부터 30일까지)에서는 ‘일본 콘텐츠 비즈니스의 미디어 믹스 전략’을 주제로 고단샤(출판), 소니뮤직(음악), 도호영화사(영화), 다츠노코프로덕션(애니메이션), DeNA(모바일) 등 일본 유수의 콘텐츠기업체의 Field Trip을 중심으로 콘텐츠에 대한 일본의 미디어믹스 전략을 탐색해 본다.
마지막으로 중국 교육과정(9월 20일부터 27일까지)은 ‘콘텐츠로 이해하는 중국의 문화지도’를 중심으로 시장과 함께 글로벌 인지도가 확보되어 있는 중국의 문화원형을 아시아 콘텐츠로 재가공하는 가능성을 점검한다. 또한 한국과 중국이 만나는 접점 지대로서의 산동 문화원형을 통해 아시아 글로벌 콘텐츠 개발과제 등을 연구할 전망이다.
특히 이번 연수는 미국, 일본, 중국의 지역별 문화콘텐츠 시장의 트렌드를 파악하고, 현지 대학의 다양한 교수방법 활용을 통해 보다 실무적 교육들이 실시될 것으로 보여 주목된다.
한편 이번 글로벌비즈니스에 참여하게 된 연수생은 문화콘텐츠 관련 산업체 종사자와 관련분야 전문가 등이며, 1단계 서류심사와 2단계 면접심사를 통해 성적순으로 선정됐다.
기사출처 :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CT뉴스
문화콘텐츠 글로벌비즈니스 코스는 오는 16일부터 9월까지 미국 UCLA Extension(LA)과 일본 경제산업성 산하기관인DCAj(동경), 중국 산동사범대학(상해) 등 3차 과정에서 총 75명(각 지역별 25명 내외)의 연수생들이 참가할 예정이다.
2주간(16일부터 30일까지)의 일정으로 진행되는 미국 교육과정에서는 ‘The Future is Now : Practices and Trends in Hollywood"란 주제로 미국 엔터테이먼트 산업의 심장부 헐리우드에서 TV, Film, 애니메이션 중심으로 프로덕션과 마케팅을 사례별로 살펴보는 시간을 갖는다.
일본 교육과정(24일부터 30일까지)에서는 ‘일본 콘텐츠 비즈니스의 미디어 믹스 전략’을 주제로 고단샤(출판), 소니뮤직(음악), 도호영화사(영화), 다츠노코프로덕션(애니메이션), DeNA(모바일) 등 일본 유수의 콘텐츠기업체의 Field Trip을 중심으로 콘텐츠에 대한 일본의 미디어믹스 전략을 탐색해 본다.
마지막으로 중국 교육과정(9월 20일부터 27일까지)은 ‘콘텐츠로 이해하는 중국의 문화지도’를 중심으로 시장과 함께 글로벌 인지도가 확보되어 있는 중국의 문화원형을 아시아 콘텐츠로 재가공하는 가능성을 점검한다. 또한 한국과 중국이 만나는 접점 지대로서의 산동 문화원형을 통해 아시아 글로벌 콘텐츠 개발과제 등을 연구할 전망이다.
특히 이번 연수는 미국, 일본, 중국의 지역별 문화콘텐츠 시장의 트렌드를 파악하고, 현지 대학의 다양한 교수방법 활용을 통해 보다 실무적 교육들이 실시될 것으로 보여 주목된다.
한편 이번 글로벌비즈니스에 참여하게 된 연수생은 문화콘텐츠 관련 산업체 종사자와 관련분야 전문가 등이며, 1단계 서류심사와 2단계 면접심사를 통해 성적순으로 선정됐다.
기사출처 :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CT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