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사랑 문화콘텐츠 육성산업 "물줄기" / 문화부, "국어사랑 큰 잔치" 열고 국어의 가치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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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8-08-22 00:00 조회 3,566회본문
최근 스토리텔링을 도입한 문화마케팅이 각광받게 되면서 스토리텔링이 문화콘텐츠 핵심 산업으로 새롭게 부각되고 있다.
이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은 국어의 과거를 돌아보고 앞날의 국어 정책방향을 내다보는 ‘국어사랑 큰 잔치’를 열고 다양한 행사를 마련했다.
‘국어로 세상을 품다’를 주제로 삼고 ‘삶의 국어’, ‘나눔의 국어’, ‘창조의 국어’를 구호로 내건 이번 행사는 22일 개막식과 서울대 권영민 교수의 초청강연, 토론회를 열고 잇따라 23일 ‘한글도미노 쌓기’와 ‘국어사랑선포식’ 등을 갖는다.
23일 ‘국어사랑선포식’에서 발표할 선언문의 내용에는 ▲ 국어를 갈고 다듬어 국어의 가치를 높이도록 노력하고 ▲ 국어가 새로운 문화와 지식의 산실이 되도록 하며 ▲ 나라 안팎의 다채로운 언어문화가 공존하고 상호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한다는 등이 담길 예정이다.
문화부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건국 60주년을 맞아 국어로 소통하는 사람들이 국어의 가치를 확인하고 국어가 더욱 풍요롭고 창조적인 언어생활의 바탕이 되도록 다짐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기사출처 :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CT뉴스
이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은 국어의 과거를 돌아보고 앞날의 국어 정책방향을 내다보는 ‘국어사랑 큰 잔치’를 열고 다양한 행사를 마련했다.
‘국어로 세상을 품다’를 주제로 삼고 ‘삶의 국어’, ‘나눔의 국어’, ‘창조의 국어’를 구호로 내건 이번 행사는 22일 개막식과 서울대 권영민 교수의 초청강연, 토론회를 열고 잇따라 23일 ‘한글도미노 쌓기’와 ‘국어사랑선포식’ 등을 갖는다.
23일 ‘국어사랑선포식’에서 발표할 선언문의 내용에는 ▲ 국어를 갈고 다듬어 국어의 가치를 높이도록 노력하고 ▲ 국어가 새로운 문화와 지식의 산실이 되도록 하며 ▲ 나라 안팎의 다채로운 언어문화가 공존하고 상호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한다는 등이 담길 예정이다.
문화부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건국 60주년을 맞아 국어로 소통하는 사람들이 국어의 가치를 확인하고 국어가 더욱 풍요롭고 창조적인 언어생활의 바탕이 되도록 다짐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기사출처 :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CT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