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게임업체 잇단 아시아 진출 화제 / 지오인터랙티브㈜&게임빌 하반기 일본,중국 등지에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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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8-08-12 00:00 조회 3,506회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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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좌) 김병기 지오인터랙티브㈜ 대표, (우) 모리카와 아키라 NHN Japan 대표 |
국내 게임업체들의 잇단 아시아 진출이 화제가 되고 있다.
모바일 게임 업체 지오인터랙티브㈜ (대표 김병기, http://www.clubzio.com)가 NHN Japan 과의 조인식을 체결하고 "던전앤파이터" 시리즈를 일본에 공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던전앤파이터’는 현재 100만 다운로드를 넘긴 인기 모바일 게임으로서 현재까지 총 4편이 출시됐다. 수준 높은 그래픽과 모바일 특성에 맞게 잘 갖춰진 게임으로 현재 중국에서도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
조인식 체결과 함께 앞으로 NHN Japan은 자사가 운영하는 모바일 전용 게임&커뮤니티 사이트인 "한게.jp"를 통해 ‘던전앤파이터’를 올 가을부터 순차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다.
지오인터랙티브(주) 관萱渼?“일본에서는 현재 "아라드전기"라는 이름으로 서비스 중”이라며 “여기에 모바일 던전앤파이터 시리즈가 출시되면 커다란 시너지 효과를 볼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한편 NHN Japan에서는 게임출시 전, 오는 24일 일본에서 개최하는 "Hangame 2008여름축제"에서 먼저 던전앤파이터 모바일 게임을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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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임빌이 중국에 서비스 하게 될 국내 흥행작 4종 |
이로써 게임빌은 수작으로 손꼽히는 ‘액션삼국지’, ‘버스트랠리’, ‘물가에돌튕기기3’, ‘절묘한타이밍’을 중국 China Mobile(차"나모바일)과 Tencent(텐센트)에 선보이게 된다.
China Mobile은 세계 최다 유저를 보유하고 있는 통신사로, 작년 말 기준으로 무려 4억 명에 가까운 가입자들이 가입되어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Tencent는 QQ 인스턴트 메시지 플랫폼의 웹포탈로 다양한 데이터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민영기업으로, QQ 유저 수는 3억 명 정도다.
이르면 연말에 서비스 될 4종의 게임은 모두 국내에서 흥행에 성공한 브랜드로 특히 비주얼을 선호하는 중국 게임 시장과 잘 어울려 흥행 돌풍을 기대하고 있다.
북경원락원과기유한공사 조소월 콘텐츠 매니저는 “이번 양사의 계약으로 게임빌의 히트작들을 중국 시장에 선보일 수 있게 되었다"며 "게임빌이라는 브랜드를 중국 시장의 소비자에게 인지시키면서 브랜드 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라 좋은 반응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기사출처 :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CT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