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E’ ‘니모를 찾아서’ 등 픽사 애니메이션을 말하다 / 22~23일, 픽사 애니메이션 제작자 초청 컨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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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8-08-18 00:00 조회 3,885회본문
| ▲`월·E’ 아트디렉터 랄프 이글스턴 |
SBA 서울애니메이션센터와 코카반은 22일부터 23일까지 학여울역 SETEC 국제회의장에서 픽사 20주년 기념전 연계 ‘픽사 애니메이션 제작자 초청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최근 개봉해 인기몰이 중인 ‘월·E’를 만든 장본인인 아트디렉터 랄프 이글스턴과 테크니컬디렉터 앤드류 피에나로 부터 픽사 스튜디오의 창작 작업 전반과 예술과 기술의 협업방식 등에 대한 풀 스토리가 공개된다.
아트디렉터 랄프 이글스턴은 ‘토이스토리’로 베스트 아트디렉션 애니상을 수상하고 ‘포 더 버즈’의 각본, 디자인, 감독으로 오스카상을 수상했다. ‘니모를 찾아서’도 아트디렉터로 아카데미상과 베스트 아트디렉션 애니상을 거머쥐었다.
테크니컬디렉터 앤드류 피에나는 ‘니모를 찾아서’ 炷壙㈆뭅觸立?‘라따뚜이’ 등 픽사 장편 애니메이션 대부분을 진행했다. ‘월·E’의 경우 조명과 빛깔, 음영을 첨가해 3D 애니메이션에 리얼리티와 생기를 불어넣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1인당 참가비 9만9000원으로 22일과 23일 이틀 동안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이어지는 이번 행사는 서울애니메이션센터 홈페이지(ani.seoul.kr)에서 접수받는다.
문의 : 02-3445-8363, 8365
기사출처 :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CT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