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불찰씨 이야기’ 제작보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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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8-08-18 00:00 조회 3,496회본문
가수 이적의 원작 소설 "제불찰씨 이야기"가 극장에 걸릴 채비를 서두르고 있다.
한국영화아카데미 제작연구과정은 18일 서울애니메이션센터에서 "제불찰씨 이야기" 제작보고회를 열고 조만간 상영관에서 관객을 맞을 준비에 들어간다.
오후 2시 시작되는 이날 행사는 러닝타임 64분의 극장용 장편 애니메이션 "제불찰씨 이야기" 상영에 이어 작품 제작과정을 보고하는 순으로 진행된다.
"제불찰씨 이야기"는 한극영화아카데미 애니메이션 연출을 전공한 곽인근, 김일현, 유지나, 이은미, 이혜영이 공동 연출하고 애니메이션 프로듀싱을 전공한 선경희가 프로듀싱을 맡았다. 총 35명의 제작진과 스태프가 2.5억원의 제작비로 완성, 최소한의 인력과 제작비로 단기간 제작됐다.
"제불찰씨 이야기"는 지난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애니판타 섹션에 초청받아 2차례 상영되면서 판매분이 매진되는 등 이미 일반 관객의 호응을 얻은 바 있다.
한편 한국영화아카데미 제작연구과정 두 번째 장편애니메이션 "로망은 없다"(가제) 스태프를 모집한다. 2009년 4월 완료할 작품으로 디자인, 배경, 작화, 합성, 제작 등 분야별로 지원가능하다.
홈페이지 www.kafa.ac에서 지원서를 다운로드받아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포트폴리오를 준비해 22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문의 : 02-332-6087(내선 420)
기사출처 :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CT뉴스
한국영화아카데미 제작연구과정은 18일 서울애니메이션센터에서 "제불찰씨 이야기" 제작보고회를 열고 조만간 상영관에서 관객을 맞을 준비에 들어간다.
오후 2시 시작되는 이날 행사는 러닝타임 64분의 극장용 장편 애니메이션 "제불찰씨 이야기" 상영에 이어 작품 제작과정을 보고하는 순으로 진행된다.
"제불찰씨 이야기"는 한극영화아카데미 애니메이션 연출을 전공한 곽인근, 김일현, 유지나, 이은미, 이혜영이 공동 연출하고 애니메이션 프로듀싱을 전공한 선경희가 프로듀싱을 맡았다. 총 35명의 제작진과 스태프가 2.5억원의 제작비로 완성, 최소한의 인력과 제작비로 단기간 제작됐다.
"제불찰씨 이야기"는 지난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애니판타 섹션에 초청받아 2차례 상영되면서 판매분이 매진되는 등 이미 일반 관객의 호응을 얻은 바 있다.
한편 한국영화아카데미 제작연구과정 두 번째 장편애니메이션 "로망은 없다"(가제) 스태프를 모집한다. 2009년 4월 완료할 작품으로 디자인, 배경, 작화, 합성, 제작 등 분야별로 지원가능하다.
홈페이지 www.kafa.ac에서 지원서를 다운로드받아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포트폴리오를 준비해 22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문의 : 02-332-6087(내선 420)
기사출처 :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CT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