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시그래프서 국내 업체 및 학교 선전 / 오는 17일까지 미국 LA서 세계 200 여개 업체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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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8-08-18 00:00 조회 3,371회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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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 시그래프 현장 |
지난 10일부터 오는 17일까지 미국 LA컨벤션 센터에서 진행되고 있는 세계 최대의 컴퓨터그래픽스 국제 컨퍼런스인 ‘2008 시그래프(SIGGRAPH)"에서 국내 업체 및 대학들이 선전하고 있다.
200 여개 업체가 한 자리에 모인 2008 시그래프는 인텔, 구글, 오토데스크, 디즈니, 소니, 루카스아트, 블루스카이 등 세계 최고 업체가 참가해 최신 기술동향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자리로 집중되고 있다.
이 가운데 한국은 KAIST CT대학원, 홍익대, 한국예술종합학교 등 대학과 유수 업체가 참가해 국내 3D 발전을 보여주는 좋은 기회를 갖고 있다.
또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과 경기디지털진흥원, ETRI 등이 적극 참관하는 등 최근 3D 애니메이션 최신경향을 파악, 적극적인 홍보에 나서고 있는 중이다.
특히 서울대 고형석 교수가 시그래프아시아 체어맨으로 임명, 2011년 한국에서 열리는 시그래프아시아의 총책임을 맡게 되어 주목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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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 시그래프 현장 |
한편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원장 고석만)은 최신 기술동향 정보서비스를 통한 문화콘텐츠 기술 경쟁력 강화 지원을 위해 ‘2008 SIGGRAPH" 참가 전액을 지원하고 있으며, 지난달 전문가 2인을 선발, 참가 전액을 지원했다. 전문가 2인은 참가 후 습득한 최신 기술동향을 산업계, 학계 등을 대상으로 전달하는 세미나에 참석할 예정이다.
기사출처 :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CT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