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 콘텐츠는 어떻게 탄생하나!" 명장에게 묻는다 / 이현세 만화가, 김지운 감독, 박홍균 PD 등 명장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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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8-07-31 00:00 조회 3,834회본문
만화 ‘공포의 외인구단’, 게임 ‘메이플스토리’, 캐릭터 ‘뿌까’, 드라마 ‘뉴하트’, 영화 ‘화려한 휴가’ ‘좋은놈 나쁜놈 이상한놈’에 이르기까지 우리 시대 최고의 문화콘텐츠를 탄생시킨 명장에게 콘텐츠 기획과 창작, 활용 전 과정에 대해 듣고 토론하는 시간이 마련된다.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원장 고석만)이 기획창작아카데미 정규 교육과정으로 운영하고 있는 <문화콘텐츠 창작사례워크숍>이 8월 오픈 특강으로 일반인에게 공개된다.
창작사례워크숍은 작품의 발상, 기획, 창작에 이르는 전 과정을 프로듀서·작가와의 강의, 대화, 토론을 통해 콘텐츠 창작 실무를 이해하고 작품 비평의 안목을 높이기 위한 목적으로 개설됐다.
오는 8월 5일부터 28일까지 서울 상암동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문화콘텐츠교육센터에서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총 8회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워크숍은 특별히 일반인, 대학생들에게 개방, 문화콘텐츠산업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는 자리로 꾸민다.
‘공포의 외인구단’의 이현세 만화가, ‘메이플스토리’의 채은도 게임 PD, ‘뿌까’의 김유경 캐릭터 디자이너, ‘화려한 휴가’의 김지훈 영화감독, ‘프리스트’의 형민우 만화가, ‘마법천자문’의 이유남 출판기획자, ‘뉴하트’의 박홍균 PD, ‘좋은놈 나쁜놈 이상한놈’의 김지운 영화감독이 강연자로 나선다.
첫 회인 8월 5일 ‘스물일곱 살 까치, 100년 콘텐츠를 꿈꾸다’ 주제로 만화가 이현세가 만화 ‘공포의 외인구단’탄생에서 원소스멀티유스(OSMU)까지 과정을 강의하고 관객들과 함께 토론할 예정이다.
이어 ‘메이플스토리’, ‘뿌까’, ‘화려한 휴가’, ‘프리스트’, ‘마법천자문’, ‘뉴하트’의 기획과 창작, 그리고 OSMU 과정을 직접 듣는 시간을 차례로 갖는다. 마지막 강의인 8월 28일은 칸 영화제에서 호평 받은 올해 최고의 화제작 ‘놈놈놈’의 김지운 감독이 ‘한국 서부영화, 미국에 가다’ 주제로 대미를 장식한다.
참여는 28일부터 전화(02-3153-2102~5) 또는 이메일(brain@kocca.or.kr)로 신청하면 된다. 강의마다 50명씩 선착순 모집한다.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김인재 인력양성팀장은 “평소 만나기 어려운 명장들이 어렵게 모인 만큼 수준 높은 강의와 대화, 질문이 오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우수한 인력들이 문화콘텐츠산업에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기 바란다”고 밝혔다.
기사출처 :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CT뉴스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원장 고석만)이 기획창작아카데미 정규 교육과정으로 운영하고 있는 <문화콘텐츠 창작사례워크숍>이 8월 오픈 특강으로 일반인에게 공개된다.
창작사례워크숍은 작품의 발상, 기획, 창작에 이르는 전 과정을 프로듀서·작가와의 강의, 대화, 토론을 통해 콘텐츠 창작 실무를 이해하고 작품 비평의 안목을 높이기 위한 목적으로 개설됐다.
오는 8월 5일부터 28일까지 서울 상암동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문화콘텐츠교육센터에서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총 8회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워크숍은 특별히 일반인, 대학생들에게 개방, 문화콘텐츠산업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는 자리로 꾸민다.
‘공포의 외인구단’의 이현세 만화가, ‘메이플스토리’의 채은도 게임 PD, ‘뿌까’의 김유경 캐릭터 디자이너, ‘화려한 휴가’의 김지훈 영화감독, ‘프리스트’의 형민우 만화가, ‘마법천자문’의 이유남 출판기획자, ‘뉴하트’의 박홍균 PD, ‘좋은놈 나쁜놈 이상한놈’의 김지운 영화감독이 강연자로 나선다.
첫 회인 8월 5일 ‘스물일곱 살 까치, 100년 콘텐츠를 꿈꾸다’ 주제로 만화가 이현세가 만화 ‘공포의 외인구단’탄생에서 원소스멀티유스(OSMU)까지 과정을 강의하고 관객들과 함께 토론할 예정이다.
이어 ‘메이플스토리’, ‘뿌까’, ‘화려한 휴가’, ‘프리스트’, ‘마법천자문’, ‘뉴하트’의 기획과 창작, 그리고 OSMU 과정을 직접 듣는 시간을 차례로 갖는다. 마지막 강의인 8월 28일은 칸 영화제에서 호평 받은 올해 최고의 화제작 ‘놈놈놈’의 김지운 감독이 ‘한국 서부영화, 미국에 가다’ 주제로 대미를 장식한다.
참여는 28일부터 전화(02-3153-2102~5) 또는 이메일(brain@kocca.or.kr)로 신청하면 된다. 강의마다 50명씩 선착순 모집한다.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김인재 인력양성팀장은 “평소 만나기 어려운 명장들이 어렵게 모인 만큼 수준 높은 강의와 대화, 질문이 오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우수한 인력들이 문화콘텐츠산업에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기 바란다”고 밝혔다.
기사출처 :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CT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