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산업법률지원센터, 31일 지적재산권 교육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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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8-08-01 00:00 조회 3,517회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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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승수 변호사가 `영화제작과 저작권`에 대해 강의하고 있다. |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원장 고석만)은 31일 역삼동 KOCCA 1층 세미나실에서 문화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문화콘텐츠를 둘러싼 지적재산권의 분쟁과 해결방안’ 주제로 교육 및 상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상담회는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문화산업법률지원센터’ 법률자문단으로 활동하는 변호사 3명을 초청, 게임 디지털콘텐츠와 관련된 법적 분쟁, 영화제작과 저작권, 산업디자인을 둘러싼 지적재산 법적 보호방안 등 내용으로 진행됐다.
문화콘텐츠 분야 관련 업체 담당자들이 참석해 강연을 듣고 사전 접수된 업체의 경우 자문변호사와 1:1 상담도 이루어졌다.
지적재산권 관련 상담을 신청한 LC문화산업연구소의 이승규 실장은 “평소 문화산업 분야 관련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지적재산권에 관련된 법률정보가 부족해 업무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며 “실제 당면한 계약 등 관련 법률문제에 대해 심도 깊은 상담을 받게 돼 실무에 큰 도움이 됐다”고 전했다.
한편, 오프라인 참여가 어려운 업체를 위해 인터넷 상담도 가능하다. 진흥원 홈페이지(www.kocca.kr) ‘문화산업법률지원센터’ 상담신청에 구체적인 내용을 남기면 법률자문단으로 활동하는 해당분야 전문 변호사가 직접 답변해준다.
문의 : 금융지원팀 080-555-0041
기사출처 :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CT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