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CCA, 일본 애니 국제공모전 지원 / ‘DigiCon6’, "디지털크리에이터즈컴피티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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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8-08-01 00:00 조회 3,725회본문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원장 고석만)이 일본의 저명한 애니메이션 국제공모전 공모지원에 나선다.
먼저 일본 최대민방인 TBS가 주최하는 ‘DigiCon6’. Digicon6는 CG 및 디지털을 기반으로 영상물을 공모하는 어워드로 진흥원은 2002년을 시작으로 해외공모전을 지원하고 있다.
역대수상작으로 임아론 감독의 "I Love Sky", 박재모 감독의 "탈", 안성재 감독의 "OASIS", 허선 감독의 "The Mosses" 등 국내에서도 인지도가 높은 CG단편애니메이션 등이 우수한 성적으로 선정됐다.
또 다른 공모전인 ‘디지털크리에이터즈컴피티션’은 일본디지털콘텐츠협회(DCAj)가 주최하는 행사로 1986년부터 일본내 디지털 콘텐츠 산업을 위한 새로운 시장 개척과 인재 발굴을 목적으로 매년 개최되고 있다.
특히 최근 해외 디지털 콘텐츠 산업 진흥 관련 조직과의 이해 촉진 및 연대 강화를 통해 해외에 있는 우수한 크리에이터와 일본의 크리에이터와의 상호 개발을 목적으로 상품화된 콘텐츠와 서비스, 시스템 등에서 우수한 작품을 발굴 평가해 해외의 젊은 크리에이터의 일본에서의 활약을 유도하고 있다.
이에 따라 진흥원은 2001년부터 일본디지털콘텐츠협회와 제휴를 맺고 국내 신인 작가 발굴을 지원해 오고 있다.
역대 수상작으로 임아론 감독의 "엔젤", 이건임 감독의 "비나리", 김아영 감독의 "그대를 초대합니다", 오자균 감독의 "Esperanto", 최현명 감독의 "버린 개", 김선영 감독의 "길" 등 진흥원장상 외에도 그랑프리라 할 수 있는 금날개상에 수상작을 지원하고 있다.
이들 공모전 수상작은 TBS계열의 BS-i에서 정기수상작품 상영을 통해 선보인다. 또 미국 SIGRAPH, 도쿄국제애니메이션페어 등 관련 전시회 작품상영을 통해 작품 및 어워드 홍보를 할 예정이다.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수출지원팀 일본사무소 관계자는 “우수한 작품을 내놓고도 방법을 몰라 해외 진출에 어려움을 겪는 한국의 젊은 크리에이터들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다. 외국어 지원 등 우수 작품을 홍보하고 시상함으로써 더 많은 우리 작품이 세계무대에 진출하도록 앞으로도 해외 공모지원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고 밝혔다.
기사출처 :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CT뉴스
먼저 일본 최대민방인 TBS가 주최하는 ‘DigiCon6’. Digicon6는 CG 및 디지털을 기반으로 영상물을 공모하는 어워드로 진흥원은 2002년을 시작으로 해외공모전을 지원하고 있다.
역대수상작으로 임아론 감독의 "I Love Sky", 박재모 감독의 "탈", 안성재 감독의 "OASIS", 허선 감독의 "The Mosses" 등 국내에서도 인지도가 높은 CG단편애니메이션 등이 우수한 성적으로 선정됐다.
또 다른 공모전인 ‘디지털크리에이터즈컴피티션’은 일본디지털콘텐츠협회(DCAj)가 주최하는 행사로 1986년부터 일본내 디지털 콘텐츠 산업을 위한 새로운 시장 개척과 인재 발굴을 목적으로 매년 개최되고 있다.
특히 최근 해외 디지털 콘텐츠 산업 진흥 관련 조직과의 이해 촉진 및 연대 강화를 통해 해외에 있는 우수한 크리에이터와 일본의 크리에이터와의 상호 개발을 목적으로 상품화된 콘텐츠와 서비스, 시스템 등에서 우수한 작품을 발굴 평가해 해외의 젊은 크리에이터의 일본에서의 활약을 유도하고 있다.
이에 따라 진흥원은 2001년부터 일본디지털콘텐츠협회와 제휴를 맺고 국내 신인 작가 발굴을 지원해 오고 있다.
역대 수상작으로 임아론 감독의 "엔젤", 이건임 감독의 "비나리", 김아영 감독의 "그대를 초대합니다", 오자균 감독의 "Esperanto", 최현명 감독의 "버린 개", 김선영 감독의 "길" 등 진흥원장상 외에도 그랑프리라 할 수 있는 금날개상에 수상작을 지원하고 있다.
이들 공모전 수상작은 TBS계열의 BS-i에서 정기수상작품 상영을 통해 선보인다. 또 미국 SIGRAPH, 도쿄국제애니메이션페어 등 관련 전시회 작품상영을 통해 작품 및 어워드 홍보를 할 예정이다.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수출지원팀 일본사무소 관계자는 “우수한 작품을 내놓고도 방법을 몰라 해외 진출에 어려움을 겪는 한국의 젊은 크리에이터들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다. 외국어 지원 등 우수 작품을 홍보하고 시상함으로써 더 많은 우리 작품이 세계무대에 진출하도록 앞으로도 해외 공모지원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고 밝혔다.
기사출처 :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CT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