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땅 ‘독도’ 우표 속으로 / 대한민국우표전시회, 7일~11일 코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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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8-08-08 00:00 조회 3,498회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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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표로 보는 대한민국 동쪽 끝 섬 `독도` |
신라지중왕 13년 고지도에서부터 일본메이저시대 공문서 "태정관지령문"(1877년), 프랑스 지리학자가 그린 조선왕국전도(1737년) 등의 공통점은?
모두 대한민국 동쪽 끝 섬 ‘독도’를 표기하고 있다는 점이다. 일본이 아무리 ‘자기네 땅’이라고 우겨도 ‘독도는 우리땅’이라는 증거를 고스란히 우표 속에 담은 전시가 마련돼 화제다.
우정사업본부가 주최하는 ‘대한민국우표전시회’가 7일부터 11일까지 삼성동 코엑스 태평양홀에서 열린다.
우편 역사를 돌아보는 ‘건국 60년 기념관’, 1884년 최초 우표 발행 이후 우정사업이 걸어온 길이 소개된 ‘우정사료관’ 등 외에도 체신청 우표전시회를 통해 선정된 500여개의 우수 우표작품이 전시된다.
체신청 특별관에서 경북체신청?‘독도’ 우표를 선보인다. 독도의 전경, 영토비석, 독도의 영역을 표시한 고지도, 고문서 등은 물론 독도에 놓인 빨간 우체통도 우표로 확인할 수 있다.
그 밖에 우표·편지쓰기 문화관과 사이버 우표문화관, 우표·화폐관, 체신청 홍보관 부스가 운영된다. 전시기간중 로봇댄스공연, 매직쇼, 우표문화 및 우표수집 강의, 디자이너 사인회, 인형극 공연 등이 이어진다.
입장료는 무료.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람할 수 있다.
문의 : 02-6000-1412
기사출처 :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CT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