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뮤지션 만나러 펜타포트로 오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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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8-07-21 00:00 조회 3,512회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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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2008 포스터 |
‘우수 인디뮤지션 발굴 및 공연지원사업’ 선발팀들이 오는 25일부터 시작되는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2008’ 무대에 서게 됐다.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3차 공개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팀들은 <국카스텐>, <비둘기 우유>, <나비밴드>, <데미안>, <필름스타>, <한음파>, <김철연>, <루네>, <고고스타> 등 모두 9팀. 오디션에 이어 EBS 스페이스 공감 ‘헬로루키’를 통해 공개무대에 선 바 있는 이들 팀들은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에 참가 기회를 얻게 됐다.
제 각기 스타일이 다른 밴드들은 국내외 60여 팀이 참여하는 이번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에서 발군의 실력을 뽐낼 예정이다.
<나비밴드>는 이번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에서 가장 먼저 만나 보게 되는 밴드다. 25일 오후 3시 50분 무대에 서게 될 <나비밴드>는 뛰어난 가창력과 연주 실력으로 인디 음악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어 몽환적인 분위기의 노이즈록을 선보였던 <비둘기 우유>는 오후 4시 15분. 특이한 외모와 뛰어난 가창력으로 관중들의 환호를 받았던 <국가스텐>은 오후 4시 40분 무대로 첫 날을 장식하게 된다.
그리고 두 번째 공개 오디션에서 남성적인 분위기의 록 음악을 선보인 <한음파>는 다음날 26일인 오후 2시 20분. 가창력과 연주력으로 돋보였던 <데미안>은 오후 2시 45분. 독특한 목소리로 관객들의 관심을 이끈 <필름스타>는 오후 3시 10분 무대에 나란히 서게 된다.
최근 세 번째 공개 오디션에서 특유의 비트박스를 겸한 통기타연주를 바탕으로 펑키한 음악을 선보였던 <김철연>은 마지막 날인 27일 오후 2시 20분 무대를, 그 뒤를 이어 오후 2시 45분부터는 허스키한 여성보컬로 관객들의 관심을 이끈 <루네>의 공연이 선보여진다.
댄스를 겸한 펑크락을 손보인 <고고 스타>는 오후 3시 10분 무대와 함께 인디뮤지션의 뜨거운 일정을 마무리하게 된다.
올해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은 빅탑, 펜타, 그루브 등 세 개의 스테이지로 나눠져 모든 면에서 지난해 보다 한결 업그레이드 된 대형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자우림, 델리스파이스, 이상은, 이한철, 브로콜리너마저, 윈디시티 등의 국내 스타급 록밴드에서부터 세계 정상급 밴드들의 공연이 27일까지 이어진다.
장소는 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 대우자동차 판매부지며, 티켓 예매 문의는 02-783-0114(주)아이예스컴으로 하면 된다.
기사출처 :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CT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