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문화, 콘텐츠로 부활해 세계를 무대로 첫 걸음 뗀다 / 21일 남산골 한옥마을에서 콘텐츠 공동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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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8-07-17 00:00 조회 3,492회본문
고택, 전통음식, 공예 등 품격 높은 우리 전통문화를 콘텐츠화해 세계적인 브랜드로 키우기 위해 4개 기관이 손을 잡는다.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원장 고석만)과 (재)한국공예문화진흥원(원장 성문모), (사)한국고택문화재소유자협의회(회장 이강백), (사)한국전통음식연구소(소장 윤숙자)는 오는 21일 오후 6시 남산골 한옥마을에서 전통문화 콘텐츠산업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가자! 세계로, 우리 문화의 새로움’ 주제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전통문화의 콘텐츠산업화와 관련된 유관기관간 연계 및 공동사업 추진을 선포하는 첫 자리로 꾸며진다.
‘전통문화 콘텐츠산업화 프로젝트’로 진행될 공동사업은 전국 고택, 한식, 전통공예와 관련된 문화자원을 디지털화·문화상품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을 포함한 4개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전통문화를 활용한 문화상품 개발, 유통, 홍보(전시 및 체험행사)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이날 행사는 업무협약식 및 공동사업 선포 외 △숙명가야금연주단 공연 △‘한옥만들기 체험’ 및 고택사진 전시 △‘아름다운 혼례음식’ 전시 및 시식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원장 고석만)과 (재)한국공예문화진흥원(원장 성문모), (사)한국고택문화재소유자협의회(회장 이강백), (사)한국전통음식연구소(소장 윤숙자)는 오는 21일 오후 6시 남산골 한옥마을에서 전통문화 콘텐츠산업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가자! 세계로, 우리 문화의 새로움’ 주제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전통문화의 콘텐츠산업화와 관련된 유관기관간 연계 및 공동사업 추진을 선포하는 첫 자리로 꾸며진다.
‘전통문화 콘텐츠산업화 프로젝트’로 진행될 공동사업은 전국 고택, 한식, 전통공예와 관련된 문화자원을 디지털화·문화상품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을 포함한 4개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전통문화를 활용한 문화상품 개발, 유통, 홍보(전시 및 체험행사)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이날 행사는 업무협약식 및 공동사업 선포 외 △숙명가야금연주단 공연 △‘한옥만들기 체험’ 및 고택사진 전시 △‘아름다운 혼례음식’ 전시 및 시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