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툰으로 만나는 ‘프랑스 안시 페스티벌’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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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8-07-17 00:00 조회 3,807회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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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송이 학생의 `프랑스 안시 여행이야기` |
프랑스 안시 지역에서 열리는 애니메이션 축제 현장에서 보고 느낀 에피소드를 담은 카툰이 연재돼 눈길을 끌고 있다.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원장 고석만)은 최근 안시 페스티벌을 다녀온 12명의 대학생애니메이션 공모전 수상자들의 참관기를 인터넷 포털 "daum 만화속세상"을 통해 공개했다.
진흥원이 주최한 2008 대학생 애니메이션 수상자들은 지난 6월 안시페스티벌 참관기회를 얻었다. 이를 바탕으로 여행을 떠나기 전 설레임은 물론 축제현장에서 느낀 문화적 경험과 에피소드를 만화로 풀어냈다.
참관후기 첫 번째는‘구름이 되고 싶어’ 작품으로 최우수상을 수상한 박송이· 윤희선 학생이 포문을 열었다.
박송이 학생은 분주했던 준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