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나는 여름방학, 아시아 최대 캐릭터 축제 보러가요 / 뽀로로, 뿌까, 둘리, 스폰지밥 등 세계 각국 유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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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8-07-22 00:00 조회 3,735회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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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최대의 캐릭터 축제 ‘서울캐릭터페어 2008’이 오는 23일부터 닷새 동안 서울 삼성동 코엑스 태평양홀과 인도양홀에서 개최된다.
7회 째인‘서울캐릭터페어 2008’은 캐릭터와 애니메이션, 만화, 게임, 음악, 엔터테인먼트, 장난감, 문구, 패션 등 다양한 분야의 문화 콘텐츠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아시아 최대의 캐릭터 라이선싱 전시회다.
올해 150여 개 국내외 기업과 3,800여명의 바이어가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의 행사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미국의 니켈로디온(스폰지밥), KBSN(후토?, 투니버스 등 미디어 기업과 마텔(바비, 피셔프라이스), 딕부르너코리아(미피), 스카이뷰 어드바이저(유니버설 스튜디오, 엠지엠 스튜디오, 세사미 워크샵), 테디베어(테디베어) 등 해외 업체 참가 수도 역대 최대를 자랑한다.
넥슨(메이플 스토리, 카트라이더)과 부즈(뿌까), 오콘(선물공룡 디보), 아이코닉스 엔터테인먼트(뽀롱뽀롱 뽀로로)와 둘리나라(아기공룡 둘리) 등 인기 국내 캐릭터 업체들도 서울캐릭터페어를 찾아 다양한 문화 콘텐츠와 상품을 전시한다.
볼거리 외에도 서울캐릭터페어에서 눈여겨 볼 것은 국내외 업체간의 교류로 인한 수출증대와 우수 캐릭터를 널리 알릴 수 있는 홍보의 장으로 비즈니스효과를 기대케 한다는 점이다.
이런 의미에서 서울캐릭터페어는 개막날인 23일과 24일 양일간 비즈니스 데이(Business Day)를 마련했다. 이날 ▲해외 유명 엔터테인먼트 기업 바이어와 참가사 1:1미팅을 제공하는 TOP프로그램, ▲아시아 문화 콘텐츠의 비전을 조망해보는 ‘국제 라이선싱 워크숍’ ▲참가사의 신규사업 소개를 위한 ‘갈라 프리젠테이션’ 등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일반인 관람객 입장이 가능한 25일부터 3일동안 다채로운 행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