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캐릭터페어 2008 해외 바이어를 만나다 / "한국 캐릭터 시장, 직접 보고나니 놀라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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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8-07-24 00:00 조회 3,427회본문
스카이뷰 어드바이저(유니버설 스튜디오, 엠지엠 스튜디오, 세사미 워크샵), 테디베어, 니켈로디온(스폰지밥) 등 해외 업체 참여가 는 올 서울캐릭터페어. 일찍이 해외 바이어들이 보내는 국내 캐릭터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23일 개막과 동시에 일찍이 캐릭터페어 현장을 누비고 있는 두 명의 해외 바이어들을 만나 봤다. 이 두 해외 바이어는 해외 유명 엔터테이먼트 기업 CEO로 서울캐릭터페어 VIP로 초청됐다.
△Foothill Entertainment 사장을 맡고 있는 Joanne K. Payne씨는 한국 방문이 처음이다. 한국의 캐릭터 프로듀서와 제작자들을 만나고 싶어 이번 행사에 참여하게 됐다는 그녀는 평소에 한국의 소박하고 정갈한 이미지에 높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고 말했다.
“한국은 특히 미
| ▲Joanne K. Payne |
“한국은 특히 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