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뮤지션 ‘김철연’, ‘루네’, ‘고고 스타’ 3차오디션 최종 선정 / 150명 인디 음악팬 지켜보는 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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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8-07-17 00:00 조회 3,799회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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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좌)김철연,(우)누네,(아래)고고스타 0 |
지난 11일 홍대인근 라이브소극장인 롤링홀에서 개최된 3차 공개 오디션에는 150여 명의 인디 음악 팬들이 자리한 가운데 1차 UCC 평가를 통과한 10팀의 열정적인 무대가 펼쳐졌다.
이번 오디션은 그 여느 때보다 더욱 다양해진 장르로 인디 음악 팬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김철연’은 특유의 비트박스를 겸한 통기타연주를 바탕으로 펑키한 음악을 선보여 뜨거운 호응을 얻어 냈으며, 허스키한 여성보컬로 관객들의 관심을 이끈 ‘루네’와 댄스를 겸한 펑크락을 손보인 ‘고고 스타’도 그에 못지않은 뛰어난 음악성과 무대연출로 눈길을 끌었다.
최종 선발된 3팀은 국내 최대의 락페스티벌인 ‘제3회 인천 펜타포트 락페스티벌’ 무대에 설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며, 8월 2주째 ‘EBS스페이스 공감-헬로루키’공연을 갖고 8월말 녹화 방영될 예정이다.
4차 공개오디션의 UCC 신청은 Naver(http://video.naver.com/MissionList.nhn)를 통해서 오는 31일까지 접수를 받으며, 4차 공개오디션(실연평가)는 8월 15일에 진행될 예정이다.
이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원장 고석만)과 EBS·iYescom이 주관하며 우수 인디뮤지션을 발굴 육성하는 취지로 마련돼 3차에 걸쳐 총 9팀을 선발했다.
기사출처 :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CT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