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뛰뛰빵빵 구조대’ 한·중 공동제작 협약 체결 / SBA, 중국 차이나필름그룹과 손잡고 중국시장 진출 > 유관기관 공고

본문 바로가기
3

주요 알림

d750058c4ba8a1c2d7766d214f901b48_1778131943_0309.png
 

bbcf11085e7202ce8cc5922a8b903983_1779264113_179.PNG
 

376bd7ab273fea784ac6e6eb32c5bb69_1779862421_7094.jpg
 

3

사이트 내 전체검색

유관기관 공고

‘뛰뛰빵빵 구조대’ 한·중 공동제작 협약 체결 / SBA, 중국 차이나필름그룹과 손잡고 중국시장 진출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8-07-17 00:00 조회 3,789회

본문

 
200807150001.jpg

서울산업통상진흥원(대표이사 심일보, 이하)은 지난달 중국 최대 제작·배급사인 차이나필름그룹(CFG)과 TV시리즈 애니메이션 ‘뛰뛰빵빵 구조대’ 공동제작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뛰뛰빵빵 구조대’는 앞으로 미취학 어린이의 공간지각능력 및 창의력 개발을 위한 10분짜리 에피소드 52편(Full 3D Animation)으로 제작될 예정이다.

제작사 (주)빅스크리에이티브 방형우 대표이사는 “애니메이션 기획과 후반작업, 본제작 중 핵심파트는 한국에서 맡고, 인력이 집중 투입되는 공정은 중국에서 진행한다. 중국 파트너사와 협업해 현지에서 제작되는 만큼 중국시장 공략에 적극 나설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이 작품은 SBA가 시행하는 2008 애니메이션 프리프로덕션 개발지원공모 선정작으로 뽑혔다. 심사위원장 (주)아이코닉스엔터테인먼트 이병규 이사는 “현재 국내 애니메이션 .야에서 유아용 시리즈 제작이 유행”이라고 전제한 뒤 “기존의 유아용 시리즈와의 차별성과 함께 3D 애니메이션으로 표현한 종이접기식 환경설정 등 작품의 완성도가 높은 것은 물론 사업연계 가능성이 돋보이는 작품”이라고 전했다.

한편, 중국은 외국 애니메이션을 연간 1~2편 정도만 TV 방영하는 등 강력한 자국 애니메이션 보호 정책을 펼치고 있다고 알려져 있다. 이에 따라 중국과 공동제작하는 애니메이션 외에 중국 내 TV 방영이 어려운 실정으로 이번 한중 합작 협약 체결은 공동제작 뿐 아니라 다양한 머천다이징 상품 개발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기사출처 :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CT뉴스
충남관광

충남콘텐츠진흥원

천안본원 : (31129) 충남 천안시 동남구 은행길 15, 6층 아산분원 : (31470) 충남 아산시 배방읍 희망로46번길 45-11, 2층 TEL. 041-620-6400 FAX. 041-620-6457 고유번호 : 312-82-11217

Copyright © CC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