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품질 문화콘텐츠 제작 위해 정부 나서 / 4일 문화기술 및 공연예술기술개발지원사업 설명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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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8-07-07 00:00 조회 3,479회본문
| ▲과제별 제안요청서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는 참가자들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원장 고석만)이 주관하는 ‘2008 문화기술(CT) 및 공연예술기술개발지원사업’에 대한 설명회가 4일 오전 10시 진흥원 세미나실에서 열렸다.
이날 설명회에는 학교·업계 등에서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계획 및 운영사항에 대한 설명 및 질의의 시간을 가졌다.
올해 사업의 지원 대상은 △CT 핵심기술개발지원 분야 △공연예술 분야. 앞으로 10개월의 개발기간 동안 각 분야별(게임, 문화유산, 에듀테인먼트, 영상, 공연) 등의 과제를 수행하게 된다. 과제별로 지원되는 금액은 총 사업비의 75%(대기업은 50%) 이내다.
신청대상은 지원 분야의 기술을 개발하고자 하는 문화콘텐츠 제작업체 및 기술개발업체 및 대학·전문대학 등의 학교며, 신청일 현재 정부로부터 참여제한 조치중인 기관 및 개인은 신청에서 제외된다.
서면평가, 발표평가, 현장방문평가 및 심의위원회 종합심의 과정을 거쳐 수행기관 및 과제를 선정하게 된다.
지난 2002년부터 진행해 오고 있는 문화기술(CT) 및 공연예술기술개발지원사업은 국제 경쟁력을 지닌 고품질의 문화콘텐츠를 제작·공급할 수 있도록 핵심 성장기반을 조성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기사출처 :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CT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