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를 먹어 볼까? / ‘고래밥’과 ‘마린블루스’의 맛있는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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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8-06-13 00:00 조회 3,926회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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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리온이 최근 출시한 `마린블루스 고래밥` |
오리온이 신제품 "마린블루스 고래밥"을 출시했다.
기존의 ‘고래밥’에 인터넷 웹카툰 "마린블루스"의 캐릭터를 적용시킨 "마린블루스 고래밥"은 직접 만화 캐릭터를 이용한 몰드를(과자모양) 제작하는 등의 새로운 시도로 눈길을 끌고 있다.
마린블루스(Marineblues)는 젊은층에게 크게 인기를 끌고 있는 웹카툰으로 바다 속 해산물을 의인화한 만화다. 마린블루스 사이트는(www.marineblues.net) 일일 방문객 20만명을 돌파할 정도로 큰 인기를 얻고 있으며 성게군, 불가사리군 등 다양한 캐릭터들이 상품으로 제작되어 인기를 끌고 있다.
이번 신 제품의 특징은 기존 ‘고래밥’ 해산물 과자모형에 마린블루스 캐릭터 성게군, 소라양 등 6종의 모형을 새로 추가했다는 것이다. 또한 패키" 안에 작가가 직접 그린 총 6편의 "고래밥 에피소드" 만화를 집어넣어 재미를 더했다. 이 만화는 1년 동안 총 24편이 연재될 예정이다.
오리온 관계자는 "1984년 출시 이후 많은 사랑을 받아온‘고래밥’이 이번 신제품으로 더욱 다양한 연령층이 즐기는 국민스낵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기사출처 :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CT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