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문화콘텐츠 ‘원더풀~’ / 라이선싱 2008에서 3천만 달러 계약 체결, 해외바이어들로부터 높은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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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8-06-24 00:00 조회 3,418회본문
| ▲올 라이선싱에서 국내 업체들은 총 3,622만 달러의 상담액을 이끌어냈다 |
"라이선싱 2008(리마쇼)"에 참가한 국내업체들이 3천만 달러의 계약을 이끌어 내며 해외바이어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어냈다.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원장 고석만)은 이번 라이선싱에 참가한 20개의 국내업체들이 총 3,286만 달러의 계약과 3,622만 달러의 상담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미국 뉴욕에서 진행된 라이선싱 2008에는 약 500개 이상의 해외업체들이 참가해 6천여 개 이상의 브랜드를 선보였다.
한국은 ‘Creative Korea’를 슬로건으로 내 걸고 한국공동관(15부스)과 독립부스관(10부스)을 포함한 총 25부스를 설치했다.
진흥원은 이번 라이선싱에서 한국공동관에 대한 부스임차 및 인테리어, 기자재, 안내데스크 운영 및 홍보 마케팅 등의 전반적인 지원을 담당했다.
수출지원팀 관계자는 “이번 라이선싱에서는 특히 유럽업체들이 국내 업체의 콘텐츠에 대해 매우 흥미를 갖는 등 향후 유럽시장에서의 가능성을 엿보게 했다”며 “해외에 진출한 한국 라이선스 상품 동향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컨설팅을 통해 신규콘텐츠가 장수 캐릭터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많은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라이선싱2009는 라스베가스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진흥원은 앞으로 한국공동관의 이미지를 높이기 위해 전체 참가업체를 공동 부스관으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올해로 28회 째를 맞는 라이선싱은 캐릭터라이선스를 포함한 각 문화콘텐츠분야의 라이선스 비즈니스를 총괄적으로 보여주는 국제전시회로 한국은 2001년부터 참가해 오고 있다.
기사출처 :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CT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