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콘텐츠 전문 투자조합 결성 추진 /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모태펀드 2차사업에 250억 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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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8-07-23 00:00 조회 4,065회본문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는 한국모태펀드 2008년 2차 사업에 250억원을 출자, 문화콘텐츠 전문 투자조합을 결성 추진한다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산업진흥기금 폐지 이후 동 기금을 한국모태펀드에 출자해 문화콘텐츠 전문 투자조합 결성을 추진함으로써 민간자본의 문화산업 투자 유도에 앞장 서 왔다.
7월 현재 총 830억원을 투자조합에 출자해 15개 조합 2,538억원 결성을 완료했으며, 지난 5월 08년도 1차 사업 심사 후 선정된 3개 투자조합에 대해서는 올 8월 420억원을 추가 출자해 1,260억원 결성을 추진 중에 있다.
이번 2차 사업을 통해 결성된 전문 투자조합은 영상, 음악, 공연예술, 게임, 애니메이션 등에 투자하게 되며, 특히 문화산업 분야 중 취약분야로 거론되는 애니메이션(캐릭터 포함), 공연예술, 게임분야의 투자 활성화를 위해 모태펀드 출자비율을 최대 40%까지 우대함으로써 문화 콘텐츠 전 분야의 종합적 육성이 가능토록 할 예정이다.
이번 한국모태펀드 2008년 2차사업 출자를 희망하는 운용사는 한국벤처투자(주) 홈페이지(www.k-vic.co.kr)를 참고해 8월 20일까지 제안서를 접수해야 한다.
이에 대한 출자사업 설명회는 오는 30일 오후2시부터 서초동 한국벤처투자(주) 지하1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된다.
기사출처 :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CT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