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는 ‘에듀테인먼트콘텐츠’를 원하고 있다 / 2007 대성글로벌콘텐츠포럼에서 다양한 장르의 에듀테인먼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7-10-12 00:00 조회 3,605회본문
| ▲대성글로벌콘텐츠포럼에 참석한 웨타 워크숍의 리처드 테일러 대표, u러닝의 권위자인 이스라엘의 슬로모 브레즈니쯔 교수, 기능성게임업체 게임즈포체인지의 수잔 시거먼 대표, 대성그룹 김영훈 대표, 의료 에듀테인먼트게임을 개발한 홍콩대 퀸메리병원 왕 하이보 박사(사진 왼쪽부터) |
“교육이 변하고 있다. 문화콘텐츠와 교육이 만나 좀더 재미있게 학문과 정보 등을 전달받을 수 있는 에듀테인먼트의 시대가 오고 있다. 이제는 교육과 엔터테인먼트가 분리될 수 없는 시대다.”
창립 60주년을 맞아 대성그룹이 10일 상암DMC에서 개최한 ‘2007 대성글로벌콘텐츠포럼’에서 김영훈 대성그룹 회장은 교육과 문화, 그리고 재미가 더해진 에듀테인먼트시대가 다가오고 있으며, 앞으로 교육분야에서의 에듀테인먼트콘텐츠의 활용은 중요한 교육방법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 회장은 “사람들은 웹, 애니메이션, 영화 등 다양한 형태의 문화콘텐츠를 경험하고 있고, 21세기 세상을 움직이는 에너지로 문화콘텐츠가 떠오르고 있다”면서, “교육과 문화콘텐츠가 만나 탄생한 에듀테인먼트콘텐츠에 어떻게 효율적으로 재미와 교육적 내용을 그리고 문화를 담아 인류를 교육할 것인지 고민해야 시점이 왔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이번 포럼이 이와 같은 에듀테인먼트콘텐츠의 미래 발전방향에 대한 고민의 해결법에 한발 다가설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엔터테이닝 에듀케이션(Entertaining Education)’을 주제로 이날 열린 대성글로벌콘텐츠포럼에서는 문화콘텐츠와 교육, 그리고 재미가 만나 탄생한 다양한 형태의 에듀테인먼트콘텐츠에 대한 전 세계의 연구 성과와 그 방향에 대한 세계 전문가들의 발표가 이어졌다.
포럼에 참가한 영화 <반지의 제왕>, <킹콩>의 특수효과를 담당한 뉴질랜드 영화 특수효과 전문업체 웨타 워크숍의 리처드 테일러 대표도 “영화와 TV프로그램 등과 같은 문화콘텐츠는 전세계 다양한 사람들이 보고, 체험할 수 있는 영향력 있는 매체”라며, “웨타 워크숍도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