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그룹, 창립 60주년 ‘2007 대성글로벌콘텐츠포럼’ 개최 /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올바른 방향성과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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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7-10-05 00:00 조회 3,638회본문
대성그룹(대표 김영훈)은 올해 창립 60주년을 기념하여 문화콘텐츠 산업의 세계적 트렌드와 한국 문화콘텐츠 산업의 비전을 제시하는 ‘2007 대성글로벌콘텐츠포럼’을 오는 10일 서울 상암동 DMC 문화콘텐츠센터에서 개최한다.
대성그룹이 주최하고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한국게임산업진흥원,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영화진흥위원회, 주한 뉴질랜드 대사관이 후원하는 이번 포럼은, ‘엔터테이닝 에듀케이션(Entertaining Education)’을 주제로 영화·게임·교육 분야별 세계적인 권위자들의 강연을 통해 전세계 문화콘텐츠산업의 트렌드와 향후 나아갈 방향을 심층적으로 논의할 예정. 특히 이번 포럼은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올바른 방향성과 사회적 공익적 기능에 초점이 맞춰질 계획이다.
포럼의 주제 발표를 담당할 패널로는 △반지의 제왕·킹콩으로 유명한 뉴질랜드의 영화 특수효과 전문업체 웨타 워크숍(WETA Workshop)의 리처드 테일러(Richard Taylor) 대표 △에듀테인먼트 게임업체 게임즈포체인지(Games 4 Change)의 수잔 시거먼(Suzanne Seggerman) 대표 △세계적인 심리학자이자 u러닝의 권위자인 이스라엘의 슬로모 브레즈니쯔(Shlomo Breznitz) 하이파대 전 총장 △의료 에듀테인먼트게임을 개발한 홍콩대 퀸메리병원 왕 하이보(Wang Haibo) 박사 등이다.
분과포럼 발표는 영화·게임·교육을 소주제로 △엔터테인먼트의 사회교육적 활용 △사회문제를 다루는 현실 세계 게임 △두뇌 훈련 △의료 에듀테인먼트 등 4개 분과로 진행된다.
대성그룹 김영훈 회장은 “한국경제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각광받고 있는 문화콘텐츠산업의 세계 트렌드를 점검하고 국내 콘텐츠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미래 발전방향을 모색코자 포럼을 준비했다”며, “대성그룹 계열사들 포함한 여러 국내 문화콘텐츠 업체들이 기존 사업모델을 점검하고 새로운 사업기회를 발굴해나갈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기사출처 :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CT뉴스
대성그룹이 주최하고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한국게임산업진흥원,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영화진흥위원회, 주한 뉴질랜드 대사관이 후원하는 이번 포럼은, ‘엔터테이닝 에듀케이션(Entertaining Education)’을 주제로 영화·게임·교육 분야별 세계적인 권위자들의 강연을 통해 전세계 문화콘텐츠산업의 트렌드와 향후 나아갈 방향을 심층적으로 논의할 예정. 특히 이번 포럼은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올바른 방향성과 사회적 공익적 기능에 초점이 맞춰질 계획이다.
포럼의 주제 발표를 담당할 패널로는 △반지의 제왕·킹콩으로 유명한 뉴질랜드의 영화 특수효과 전문업체 웨타 워크숍(WETA Workshop)의 리처드 테일러(Richard Taylor) 대표 △에듀테인먼트 게임업체 게임즈포체인지(Games 4 Change)의 수잔 시거먼(Suzanne Seggerman) 대표 △세계적인 심리학자이자 u러닝의 권위자인 이스라엘의 슬로모 브레즈니쯔(Shlomo Breznitz) 하이파대 전 총장 △의료 에듀테인먼트게임을 개발한 홍콩대 퀸메리병원 왕 하이보(Wang Haibo) 박사 등이다.
분과포럼 발표는 영화·게임·교육을 소주제로 △엔터테인먼트의 사회교육적 활용 △사회문제를 다루는 현실 세계 게임 △두뇌 훈련 △의료 에듀테인먼트 등 4개 분과로 진행된다.
대성그룹 김영훈 회장은 “한국경제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각광받고 있는 문화콘텐츠산업의 세계 트렌드를 점검하고 국내 콘텐츠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미래 발전방향을 모색코자 포럼을 준비했다”며, “대성그룹 계열사들 포함한 여러 국내 문화콘텐츠 업체들이 기존 사업모델을 점검하고 새로운 사업기회를 발굴해나갈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기사출처 :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CT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