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콘텐츠동향 및 최신기술흐름 ‘클릭’ 한 번에 ‘쏙쏙’~ / 사이버문화콘텐츠아카데미 ‘세계콘텐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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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7-10-12 00:00 조회 3,712회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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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통융합시대의 디지털 콘텐츠 첨단기술’ 강연 화면 |
사이버문화콘텐츠아카데미(http://contents.connect.or.kr)는 ‘세계콘텐츠시장의 동향’과 ‘첨단기술’ 등 2개 과정을 8일 새로이 개설, 서비스에 나섰다.
이는 세계 문화콘텐츠와 기술에 대해 관련 전문가들로부터 보다 심화한 전문적 내용을 들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기존 ‘개별과정’과 ‘전문가과정’, ‘워크숍과정’ 에 덧붙여 새로이 개설된 과정으로, 사례중심의 전문강의를 제공한다.
‘세계콘텐츠시장의 동향’은 <미국영화>, <아시아영화>, <할리우드 애니메이션 vs 일본 애니메이션>, <모바일콘텐츠>, <뉴미디어-게임> 등 5개 과목으로, ‘첨단기술과정’은 <방통융합시대의 디지털콘텐츠 첨단기술>과 <영화 속 첨단기술> 등 2개 과목으로 구성돼 있다.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는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원장 서병문)의 김인재 인력양성팀장은 이번 신규 과정들에 대해 “문화콘텐츠 산업분야의 해외사례연구를 통한 고급 온라인 강의”라며 “하이퍼링크 등을 통해 검색이 가능한 새로운 차원의 온라인 학습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새 과정들은 총 15차례의 온라인 강의로 짜여져 있으며, 언제든 자유롭게 수강신청을 할 수 있는 수시과정으로 운영된다.
한편 아카데미는 한편 10월 한 달 동안 수강신청자 전원에게 강좌관련 추천도서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중이다. 수강료는 10000원.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참조.
문의 : 사이버문화콘텐츠아카데미(02-2016-4133)
| 새롭게 선보인 7개 과목은… 미국영화_거대자본, 세계적인 스타, 화려한 볼거리 등의 수식어를 달고 다니는 할리우드 영화시장의 저력을 탐구해보는 시간. 할리우드의 제작시스템과 스타시스템, 서부극에서 SF까지 다양한 각도의 전문적 분석?통해 우리 영화시장이 나아갈 바를 모색한다. MBC 시네마월드 진행자이자 영화전문기자인 조원희 씨와 명지대 김영진 교수가 강사로 나선다. 아시아영화_일본, 중국, 태국 등 할리우드의 거친 공격에도 뚜렷이 제 빛을 발하고 있는 아시아 영화들의 사례를 다각적으로 분석해본다. 이들에게서 우리 한국영화가 배워야 할 바는 무얼까. 김지석 부산예술대 교수, 영화평론가 김봉석 씨, CJ엔터테인먼트 한국영화제작팀 권재현 씨 등이 강사로 나선다. 할리우드 애니메이션 vs 일본 애니메이션_세계 애니메이션 시장을 주도하는 미국애니메이션과 일본애니메이션 각각의 제작시스템을 살펴보고 미래를 그 전망해본다. 풍부한 사례분석이 쉽고 즐거운 이해를 돕는다. 장편 애니메이션 <아마게돈>의 송락현 제작PD, 세종대 애니메이션학과 한창완 교수 등이 참여한다. 모바일콘텐츠_‘유비쿼터스’, ‘컨버전스’의 주인공이자 21세기 문화콘텐츠의 핫 트렌드인 모바일콘텐츠산업시장 현황을 국가별로 살피고 우리나라와 비교분석해볼 수 있는 시간이다. 게임빌 아시아마케팅실 하윤수 실장, 와이드램 한민규 대표 등이 강사로 나선다. 뉴미디어-게임_각광받는 한국의 게임 콘텐츠, 그 미래 역시 계속 밝을까. 국가별 특성이 두드러지는 게임산업에서 게임시장의 선두주자인 일본과 미국 등 해외 게임산업을 분석하고 우리나라의 게임산업이 더욱 굳건히 자리매김하기 위한 길을 찾는다. NHN의 김경일 팀장, 엔씨소프트 김주영 부장이 강사로 나선다. 방통융합시대의 디지털콘텐츠 첨단기술_방송통신융합시대를 맞아 부상하고 있는 디지털콘텐츠의 제작과 서비스에 필요한 전반적인 전문기술을 이해하는 과정이다. 디지털TV, IPTV 등에 대한 기본 이해와 함께 캐릭터, 모션캡처, 가상현실 등 다양한 기술적인 측면을 사례별로 강연한다. KT미디어본부 이상호 차장이 대표강사를 맡았다. 영화 속 첨단기술_CG 등 영화 속에서 사용되는 다양한 첨단기술에는 어떤 게 있는지 알아본다. 비단 CG뿐 아니라 특수분장, 특수촬영 등 다양한 기술에 대한 영상 및 체험자료를 통해 폭넓은 이해를 돕는다. 영화 <태풍>, <혈의 누>, <아라한 장풍대작전> 등에서 특수효과를 담당한 손승현 씨 등이 강연에 나선다. |
기사출처 :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CT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