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레스와 그로밋-방앗간 소동’ 내년 가을께 개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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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7-10-12 00:00 조회 3,868회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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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니메이션 <월레스와 그로밋-거대 토끼의 저주> |
아드만인터내셔널의 차기작 <월레스와 그로밋-방앗간 소동>이 올해 밉컴에서 소개됐다.
최강콤비 ‘월레스’와 그의 반려견 ‘그로밋’이 펼치는 이 새 모험담은 30분 분량 TV용 특별판으로 우선 제작, 내년께 BBC One을 통해 선보이게 될 전망이다. 극장용 장편으로도 제작돼 이르면 2008년 가을, 늦으면 크리스마스 시즌께 개봉될 예정.
제빵사업에 뛰어들어 거듭 수익을 올리고 있는 월레스와 그로밋. 어느날 올해에만 벌써 12명의 지역 제빵사들이 사라졌다는 소식에 그로밋은 마음을 졸이게 된다. 한편 월레스는 제빵에 열정적인 그 지역 미녀 피엘라 베이크웰과의 사랑에만 눈이 멀어 있는데…. 이 두 사람이 그 지역의 명물로서 나름의 평판을 즐기는 동안 그로밋은 위험에 처?주인의 생명을 구하고 살인사건의 미스터리도 풀어나가게 된다.
이 새 영화를 통해 감독 닉 파크는 시나리오 작가 밥 베이커와 재회하게 됐다. 두 사람은 전작인 <전자 바지 소동>과 <양털 도둑>을 공동 집필한 바 있다.
기사출처 :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CT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