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캐릭터 라이선싱에 한국 홍보관 설치 / 오는 10~12일까지 미국 뉴욕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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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8-06-06 00:00 조회 3,395회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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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라이선싱에 설치된 한국 홍보관 모습 |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캐릭터 ‘라이선싱(Licensing2008)’에 25개의 한국 홍보관이 설치된다.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원장 고석만)은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한국 캐릭터·애니메이션 관련 업체들과 라이선싱에 참가하기로 했다.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이 운영하는 한국만화공동관에는 (주)오콘 등 총 20개사가 참여할 예정이다. 이로써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은 한국 홍보관의 슬로건을‘Creative Korea’로 내세우고 미국지역에 지속적인 홍보를 지원할 계획이다.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고석만 원장은 “올해에도 한국 캐릭터 업체들이 한국콘텐츠를 홍보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됐다”며 “전시회를 통해서 한국 콘텐츠를 알리고, 차년도 라스베가스로 행사를 이전 홍보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올해로 28회를 맞는 국제 라이선싱 전시회는 공예, 디자인, 애니메이션 등 각 문화콘텐츠분야의 라이선스 비즈니스를 총괄적으로 보여주는 국제 전시회 행사다. 올해는 전 세계 600여 개 업체들이 참가하게 되며, 각종 세미나와 전시회를 통해 투자, 배급, 공동제작 등의 다양한 교류가 이어질 전망이다.
기사출처 :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CT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