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회 부천국제만화축제’ 8월 14일 개막 / 6월 말까지 자원활동가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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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8-06-06 00:00 조회 3,674회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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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 BICOF 현장과 자원 봉사자 활동모습 |
국내 유일의 출판만화 축제인 부천국제만화축제(BICOF 2008)가 오는 8월 14일 개막돼 나흘간 부천 일대를 뜨겁게 달굴 전망이다.
올해로 11번째로 열리는 BICOF 2008은 ‘빨간 자전거’, ‘요정 핑크’의 작가 ‘김동화 특별전’을 비롯해 최근 주목받고 있는 국내 젊은 작가들의 다채로운 작품 세계를 엿볼 수 있는 ‘유쾌한 만화씨 어디까지 오셨나요’전, 베이징 올림픽 개최와 맞물려 스포츠와 만화의 만남으로 구성된 ‘올림픽과 스포츠 스타’전, ‘Poem Cartoon 100년의 노래’ 등 기획전시가 마련된다.
또 만화 체험행사와 국내외 만화와 작가부스로 구성된 만화페어, 국내외 유명 작가 강연, 코스프레 최강자대회 및 부천만화상 시상 등으로 꾸며진다.
한편 6월 9일부터 이달 말까지 BICOF 2008에서 활약할 자원활동가를 모집한다. 만화를 사랑하고 축제 기간 동안 부천 복사골 문화센터 및 송내역 인근에서 근무 가능한 만 18세 이상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지원방법은 BICOF2008 홈페이지(www.bicof.com)의 ‘자원활동가 모집’에서 지원서를 다운로드 후 작성해 이메일(atti@kcomics.net)로 접수하면 된다.
모집분야는 △기획운영팀 △홍보팀 △만화페어팀 △전시팀 △이벤트팀 △학술초청팀에서 모두 90여명을 선발한다.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교육을 이수하고 나면 최종 합격된다. 선발된 자원활동가는 봉사에 따른 실비(교통비/식비)와 유니폼, 기념품 및 ID카드를 지원받고 축제가 끝나면 참여 인증서 발급도 가능하다.
기사출처 :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CT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