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캐릭터페어 2008 참가업체 설명회 개최 / 사상 최대 규모인 150여 개 참가사 한 자리… 성공적 운영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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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8-06-10 00:00 조회 3,613회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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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5일 열린 서울캐릭터페어 2008 설명회에 150여 개의 참가업체들이 참석했다 |
서울캐릭터페어 2008이 참가업체 설명회를 갖고 본격적인 행사 준비에 나섰다. 지난 5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설명회는 사상 최대 규모인 150여 개 참가사들이 한 자리에 모여 부스배정 및 행사 진행에 관한 제반 사항들을 논의했다.
이날 설명회는 국내에서 인지도가 높은‘아기공룡 둘리’의 둘리나라, ‘뽀롱뽀롱 뽀로로’의 아이코닉스 엔터테인먼트, 게임회사 넥슨 등이 참여했고, ‘바비’의 마텔, ‘헬로키티’의 국내 라이선스권자인 아이시스컨텐츠, ‘미피’로 유명한 딕부르너, ‘마법천자문’의 북이십일, 테티베어 등의 신규 업체들이 방문해 올 행사의 성공적인 운영을 예감케 했다.
이를 환영하듯 금년에는 기존의 태평양홀 전관에서 인도양홀 10홀을 추가하는 등 규모면에서 역대 최대를 자랑한다. 참가업체도 예년 139개 업체에서 150개, 387개 부스에서 450개 부스가 설치돼 더욱 다양해진 볼거리를 제공한다. 기존의 특별관, 캐릭터갤러리 및 휴게공간, 비즈니스센터 등의 운영은 계속되며 일반관람객들을 위한 체험행사는 늘렸다.
이 중 참가업체와 바이어들의 긴밀한 교류를 위해 마련된 라이선싱 웹 프로그램 및 Biz-matching Program과 SCF TOP은 참가사들이 눈여겨봐야 할 프로그램이다.
라이선싱 웹 프로그램은 서울캐릭터페어 2008 공식홈페이지(www.characterfair.kr)를 통해 온라인상에서 참가업체와 바이어 간의 정보를 공유할 수 있게 한다.
이 보다 더 앞선 프로그램인 Biz-matching Program은 라이선싱 웹 프로그램을 통해 비즈니스 파트너를 매칭, 행사기간 동안 비즈니스 센터에서 1대 1상담을 진행케 한다. SCF TOP은 선정된 해외 빅 바이어와 참가사 간의 1대 1 비즈니스 프로그램으로 7월 23일부터 24일까지 양일간 비즈니스데이를 통해 라이선싱 사업 진출을 위한 상담 및 실질적인 구매를 위한 협상이 진행된다.
이밖에 이날 설명회에는 부스디자인 및 참가업체 홍보 이벤트 등의 행사>행과 참가업체 매뉴얼에 대한 설명으로 행사 운영에 대한 새로운 결의를 다졌다.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원장 고석만)과 코엑스(대표이사 배병관)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가 후원하는 ‘서울캐릭터페어 2008’은 만화, 애니메이션, 게임 등 국내외 최고 문화콘텐츠 업체들이 참가하는 아시아 최대 콘텐츠 라이선싱 행사로 오는 7월 23일부터 5일간 개최된다.
문의 : 만화애니캐릭터팀 김우견 대리(02-2016-4087)
기사출처 :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CT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