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바림’, 유럽지역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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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7-10-09 00:00 조회 3,549회본문
신비한 오드아이 고양이 주술사 캐릭터 ‘바림’이 유럽으로 수출된다.
(주)캐릭터라인(대표 김시범)은 지난 2일부터 3일까지 런던에서 열린 ‘브랜드라이센싱 유럽(Brand Licensing Europe)’전시회에 참가해 유럽지역 에이전트인 알리콤과 계약을 성사시켰다고 최근 밝혔다.
알리콤은 ‘심슨 가족’, ‘반지의 제왕’ 등의 콘텐츠 라이성싱을 진행해 온 스칸디나비아 지역 전문 에이전트로 캐릭터 ‘바림’의 뛰어난 색감과 차별화된 스타일을 바탕으로 13세에서 18세를 대상으로 상품화를 전개할 예정이다. 알리콤측은 캐릭터 ‘바림’에 대해 “한국 캐릭터에서는 찾아 볼 수 없었던 이국적이고 환상적인 분위기가 강점”이라고 말했다.
2005년 개발돼 국내외 전시회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캐릭터 ‘바림’은 이미 중국, 홍콩, 대만, 필리핀 등의 아시아 에이전트들과 계약을 체결하고 캐릭터 라이센싱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중으로 쇼핑백, 시계, 수첩, 속내의, 다이어리 등의 다양한 상품으로 개발됐다.
특히 한국과 대만에서 온라인과 모바일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캐릭터 ‘바림’은 신비한 오드아이 고양이 주술사로 풀라비, 예쁜 달팽이, 개비와 함께 여행을 다니면서 만나는 친구들의 고민을 들어주고 소원을 함께 빌어주는 캐릭터다.
기사출처 :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CT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