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트엔터-첼로미디어 국제적 미취학 아동용 TV 런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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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7-10-09 00:00 조회 3,573회본문
히트엔터테인먼트는 첼로미디어와 손잡고 미취학 아동용 TV 채널을 최근 런칭했다. 이 합작투자는 유럽 최대 케이블 오퍼레이터인 리버티 글로벌의 콘텐츠를 담당하는 첼로미디어가 이탈리아의 미취학 아동용 채널인 짐잼(Jim Jam)을 인수함에 따라서다.
새 브랜드명은 ‘짐잼’으로 정해졌다. 히트엔터테인먼트 등은 이 아동용 채널을 통해 히트엔터테인먼트의 대표적 어린이 프로그램인 <토마스와 친구들>, <밥 더 빌더> 및 <소방관 샘과 핑구>는 물론 국제적인 배급사들을 통한 다양한 미취학 아동용 프로그램들을 방영할 예정이다. 더불어 올해 말 동유럽 및 서유럽 전역에 케이블 및 위성TV도 런칭할 계획이다.
히트엔터테인먼트 프로그램 총책임자인 브루스 스타인버그는 “짐잼은 고품질 프로그램을 전 세계에 소개하겠다는 우리 회사의 목표를 지지해 주는 버팀목 역할을 할 것”이라며 “동시에 세계적 수준을 자랑하는 우리의 자산들이 어린이들의 삶의 한 부분이 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존미디어는 영국 전역에 어린이 채널을 런칭할 계획으로 준비중인데, 채널명은 ‘존 슈퍼히어로즈(Zone Superheroes)’다. 이는 <슈퍼?gt;이나 <스파이더맨> 등의 만화 브랜드명의 권리를 보호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기사출처 :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CT뉴스
새 브랜드명은 ‘짐잼’으로 정해졌다. 히트엔터테인먼트 등은 이 아동용 채널을 통해 히트엔터테인먼트의 대표적 어린이 프로그램인 <토마스와 친구들>, <밥 더 빌더> 및 <소방관 샘과 핑구>는 물론 국제적인 배급사들을 통한 다양한 미취학 아동용 프로그램들을 방영할 예정이다. 더불어 올해 말 동유럽 및 서유럽 전역에 케이블 및 위성TV도 런칭할 계획이다.
히트엔터테인먼트 프로그램 총책임자인 브루스 스타인버그는 “짐잼은 고품질 프로그램을 전 세계에 소개하겠다는 우리 회사의 목표를 지지해 주는 버팀목 역할을 할 것”이라며 “동시에 세계적 수준을 자랑하는 우리의 자산들이 어린이들의 삶의 한 부분이 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존미디어는 영국 전역에 어린이 채널을 런칭할 계획으로 준비중인데, 채널명은 ‘존 슈퍼히어로즈(Zone Superheroes)’다. 이는 <슈퍼?gt;이나 <스파이더맨> 등의 만화 브랜드명의 권리를 보호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기사출처 :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CT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