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쟁력 있는 지역문화콘텐츠를 논한다 / 11일부터 1박 2일간 대전에서 ‘제5회 전국문화산업 정책워크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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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7-10-10 00:00 조회 3,490회본문
전국 16개 지자체 57명의 문화산업담당 공무원과 지역진흥원, 문화부 등 약 250여 명의 지역문화콘텐츠 담당자들의 참석하는 ‘제5회 전국문화산업 정책워크숍’이 오는 11일부터 1박 2일간 대전에서 개최된다.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이 주최하고 대전문화산업지원센터가 주관하며, 문화관광부와 대전광역시, 지역문화산업협의회가 후원하는 이번 정책워크숍은 지난 2003년 서울 워크숍을 시작으로 청주, 광주, 제주 등 전국 각 지역을 순회개최하며 올해로 5회째를 맞았다.
올해 대전 워크숍에서는 한·미 FTA를 시작으로 한·EU FTA 등 거세지고 있는 시장개방 및 자유무역의 변화 속에서 지역문화산업의 경쟁력 강호의 전략을 모색하자는 의미에서 ‘FTA와 지역문화산업 경쟁력의 강화 전략’을 주제로 2명의 전문가의 주제발표와 함께 참가자들의 분임토의를 진행한다.
한국무역협회 강대순 이사가 ‘FTA 속에 우리 문화산업은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가?’에 대해, 연세대 임 업교수가 ‘지역문화산업 클러스터와 창조도시’라는 주제로 각각 주제발표를 맡으며, 분임토의 시간에는 문화마케팅과 지역문화산업 경쟁력 강화 전략 등 2개 주제를 놓고 4개 분과로 나뉘어져 참석자들이 다각적 토의를 진행한다.
이밖에도 이번 워크숍에서는 ‘가상해저환경 구축을 위한 VR콘텐츠 기술’을 성공적으로 개발한 전남도청의 CRC 성공사례와 e-Sport와 게임 및 모바일 등으로 지역클러스터 A등급을 받은 대구의 클러스터 성공사례도 함께 발표될 예정이다.
문의 :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지역문화산업팀 황윤정 대리(02-2016-4143)
대전문화산업지원센터 담당자 김영수 팀장 (042-479-4122)
기사출처 :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CT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