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과기원 등에 CT연구소 3개 곳 개소 / 출판분야 광주과학기술원, 문화재분야 경원대, 문화디자인분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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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7-10-11 00:00 조회 3,743회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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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제간 융합연구를 통해 문화산업 분야 첨단신기술을 발굴하는 CT연구소 세 곳이 최근 문을 열었다. 사진은 지난 5일 열린 전주대 ‘전통공간의 문화디자인 기술연구소’ 개소식 모습 |
공학, 인문학, 예술, 감성 등 학제간 융합연구를 통해 문화산업 분야 첨단 신기술을 발굴, CT고급인력을 양성하고 산업계 애로기술을 개발지원하는 CT연구소가 최근 잇달아 문을 열었다.
문화관광부(장관 김종민)와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원장 서병문)은 지난 5일 광주과학기술원(원장대행 문승형)과 전주대학교(총장 이남식)에서, 9일에는 경원대학교(총장 이길여)에서 각각 출판, 문화디자인, 문화재에 관한 연구소를 개소했다. 이 학교들은 올해 CT연구소 육성사업에 선정됐으며, 지난 8월 문화관광부에서 지정서 수여식을 개최한 바 있다.
| ▲광주과학기술원 ‘실감상호작용형 차세대 u-book 기술연구소’ 역시 전주대와 마찬가지로 5일 개소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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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9일 문을 연 경원대 ‘고증기반 건조물 문화재 기술연구소’ 현판식 모습 |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서병문 원장은 “이번 연구소 개소를 통해 기술과 인문학, 예술, 감성 등이 결합된 미래 융합기술 연구가 이뤄질 것”이라며 “지속적으로는 이러한 기술을 선도할 전문인력 양성에 박차를 가해야 할 것”이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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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년 문화콘텐츠기술 연구소 연구과제 요약 |
문의 : 진흥원 CT전략팀 이강훈 대리(02-2016-4135, orobas@kocca.kr)
기사출처 :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CT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