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 ‘삼국쟁패2-궁사편’ KTF 출시 / <삼국쟁패2>의 마지막 직업 "궁사편"으로 시리즈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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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7-10-01 00:00 조회 3,663회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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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쟁패2-궁사편’은 <삼국쟁패2>의 ‘전사편’과 ‘술사편’에 이은 새로운 주인공으로, 지난 달 SK텔레콤 서비스에 먼저 서비스된 바 있다. 이번 KTF 서비스로 <삼국쟁패2> 시리즈의 모든 직업이 출시가 끝마쳐졌다.
새롭게 출시된 ‘삼국쟁패2-궁사편’은 다른 주인공들이 사용할 수 없었던 활을 주무기로 사용해 그 동안 근접 전투만 하던 방식과 달리 시원한 액션을 보여주며, 근접 거리에 있는 적에게는 무기가 칼로 자동 변환되기 때문에 근접 전투의 묘미를 느낄 수 있다.
또한 메인 미션 이 외에도 무적, 속전, 일기 등 3가지 수련모드를 통해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했으며, 상점 메뉴를 통해 아이템과 도구를 구입하고 판매할 수 있게 되어 유저의 편의성을 더욱 높였다.
<삼국쟁패> 시리즈는 2005년, <삼국쟁패1>으로 첫선을 보인 이래 국내 모바일 RPG 시장에서는 흥행 블록버스터 대작으로 입소문을 탔던 게임으로 지난 2월에 게임빌은 <삼국쟁패2>가 출시하며, 지속적으로 새로운 직업을 탄생시켜 게임을 업데이트 시켜왔다.
캐릭터를 육성해 네트워크로 대전을 펼치는 방식 싱글버전에는 현재 주당 40만여 건의 네트워크 대전이 진행되고 있으며, 공성전-연합전으로는 매일 최대 200명이 참여하며 모바일 네트워크게임으로 크게 사랑받고 있다.
한편, 게임빌은 ‘삼국쟁패2-궁사편’의 KTF 출시를 기념하여 한 달 간 이벤트를 진행해 등급 100위까지 무조건 경품을 제공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게임빌 홈페이지(www.gamevil.com)를 참고하면 된다.
기사출처 :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CT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