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흥원, 문화콘텐츠산업 아시아 협력시대 연다 / 아시아 8개국 문화콘텐츠산업 리더 30여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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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7-09-11 00:00 조회 3,484회본문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이 아시아 문화콘텐츠산업 발전을 위한 교류의 발판을 더욱 다져나갈 전망이다.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원장 서병문)은 말레이시아, 인도, 인도네시아, 베트남, 필리핀, 싱가포르, 대만, 태국 등 아시아 8개국 문화콘텐츠산업 관련 리더 30여 명이 참여하는 ‘2007 문화콘텐츠 시장개척 에이전트 양성사업’을 오는 10일부터 14일까지 서울에서 개최한다.
이 사업은 아시아 국가간 문화콘텐츠산업 연대와 인적 교류 증진을 통해 실무기반 중심의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것. 각국 문화콘텐츠산업을 선도하고 있는 기업과 단체의 CEO 및 중역들이 참가할 계획이다.
이들은 방문기간 동안 영구아트무비, 김종학프로덕션, PMC프로덕션 등 한국문화콘텐츠산업 관련 기업들을 직접 방문, 교류 협력 방안을 협의할 예정. 사업 이후 아시아 지역 국가간 문화콘텐츠산업의 연대와 네트워크 강화와 공동 프로젝트 개발 등에도 구체적 성과가 발생할 것으로 진흥원은 기대하고 있다.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서병문 원장은 “이번 사업이 단순히 1회성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향후 참가자 국가에 한국 문화콘텐츠산업 관련 종사자들을 파견해 현지교육을 하고, 이를 통해 각국의 문화산업시장을 파악해 공동프로젝트 기획을 논의할 것”이라 말했다. 서 원장은 또 “내년 1월에는 서울에서 국제포럼을 개최해 아시아지역의 문화콘텐츠 산업발전과 지속적인 인적 교류 협력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기사출처 :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CT뉴스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원장 서병문)은 말레이시아, 인도, 인도네시아, 베트남, 필리핀, 싱가포르, 대만, 태국 등 아시아 8개국 문화콘텐츠산업 관련 리더 30여 명이 참여하는 ‘2007 문화콘텐츠 시장개척 에이전트 양성사업’을 오는 10일부터 14일까지 서울에서 개최한다.
이 사업은 아시아 국가간 문화콘텐츠산업 연대와 인적 교류 증진을 통해 실무기반 중심의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것. 각국 문화콘텐츠산업을 선도하고 있는 기업과 단체의 CEO 및 중역들이 참가할 계획이다.
이들은 방문기간 동안 영구아트무비, 김종학프로덕션, PMC프로덕션 등 한국문화콘텐츠산업 관련 기업들을 직접 방문, 교류 협력 방안을 협의할 예정. 사업 이후 아시아 지역 국가간 문화콘텐츠산업의 연대와 네트워크 강화와 공동 프로젝트 개발 등에도 구체적 성과가 발생할 것으로 진흥원은 기대하고 있다.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서병문 원장은 “이번 사업이 단순히 1회성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향후 참가자 국가에 한국 문화콘텐츠산업 관련 종사자들을 파견해 현지교육을 하고, 이를 통해 각국의 문화산업시장을 파악해 공동프로젝트 기획을 논의할 것”이라 말했다. 서 원장은 또 “내년 1월에는 서울에서 국제포럼을 개최해 아시아지역의 문화콘텐츠 산업발전과 지속적인 인적 교류 협력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기사출처 :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CT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