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당, 종합콘텐츠 기업으로 거듭난다 / SBS 대기획 <로비스트>로 드라마사업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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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7-09-06 00:00 조회 3,677회본문
올해 영화사업 진출 및 미디어사업 확장 등 활발한 사업을 추진 중인 예당엔터테인먼트(대표 양희중, 이하 예당)가 공연사업에 이어 드라마사업에도 본격 진출한다.
예당은 오는 10월 방영되는 SBS 대기획 <로비스트>를 초록뱀미디어와 공동제작하면서 드라마사업의 첫 신호탄을 쏘아 올린다고 밝혔다. 예당은 이미 한류열풍의 아이콘이었던 <겨울연가>를 시작으로 <신입사원>, <달콤한스파이>등 시청률 높은 드라마에 꾸준히 투자하면서 드라마시장의 수익성을 분석해 왔었다. 특히, 지난해에는 일본 TBS와 공동으로 <윤무곡>(론도)를 제작하기도 해 화제가 됐었다.
예당은 이번 <로비스트> 이후에는 그 동안의 투자경험과 이번 공동제작의 경험을 살려, 내년에는 드라마를 직접 제작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미 상반기부터 드라마 TFT를 운영해온 예당은 최적의 환경과 인력구성을 마친 상태로, 그 동안의 투자경험을 바탕으로 공격적인 매니지먼트 사업전개와 함께 바탕으로 효율적인 제작방식을 통해 드라마에서도 전략적인 전개를 통해 수익성을 극대화 할 것으로 보인다.
공동제작 및 OST를 직접 제작하는 SBS 대기획 <로비스트>는 제작비 120여억원 규모의 대작으로 <올인>, <허준>, <주몽>등 집필한 최완규 작가와 <여자는 무엇으로 사는가>, <고개숙인 남자>의 주찬옥 작가가 공동으로 극본을 맡았다.
기사출처 :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CT뉴스
예당은 오는 10월 방영되는 SBS 대기획 <로비스트>를 초록뱀미디어와 공동제작하면서 드라마사업의 첫 신호탄을 쏘아 올린다고 밝혔다. 예당은 이미 한류열풍의 아이콘이었던 <겨울연가>를 시작으로 <신입사원>, <달콤한스파이>등 시청률 높은 드라마에 꾸준히 투자하면서 드라마시장의 수익성을 분석해 왔었다. 특히, 지난해에는 일본 TBS와 공동으로 <윤무곡>(론도)를 제작하기도 해 화제가 됐었다.
예당은 이번 <로비스트> 이후에는 그 동안의 투자경험과 이번 공동제작의 경험을 살려, 내년에는 드라마를 직접 제작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미 상반기부터 드라마 TFT를 운영해온 예당은 최적의 환경과 인력구성을 마친 상태로, 그 동안의 투자경험을 바탕으로 공격적인 매니지먼트 사업전개와 함께 바탕으로 효율적인 제작방식을 통해 드라마에서도 전략적인 전개를 통해 수익성을 극대화 할 것으로 보인다.
공동제작 및 OST를 직접 제작하는 SBS 대기획 <로비스트>는 제작비 120여억원 규모의 대작으로 <올인>, <허준>, <주몽>등 집필한 최완규 작가와 <여자는 무엇으로 사는가>, <고개숙인 남자>의 주찬옥 작가가 공동으로 극본을 맡았다.
기사출처 :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CT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