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미디어, 이렇게 승부하라 / [DICON2007] 연사 소개(3)-트랙3 ‘뉴미디어 마케팅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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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7-09-06 00:00 조회 3,501회본문
아시아 최대 문화콘텐츠 국제 콘퍼런스인 디콘 2007(9/10~11, 코엑스). 올해에도 쟁쟁한 전세계 문화콘텐츠 전문가 및 실무진들이 콘퍼런스에 참여, 생생한 세계시장 트렌드에 대해 들려줄 전망이다. 기획, 마케팅, 뉴미디어 등 3개 트랙과 CT포럼 등 4회에 걸쳐 주요한 연사들의 면면을 소개한다.
세 번째 트랙은 ‘뉴미디어 마케팅 전략’이다. DMB, WCDMA, 와이브로 등 다양한 뉴미디어 플랫폼의 최신 흐름 및 전망에 대해 국내외 다양한 분야 전문가들이 대거 강연에 나선다. 뉴미디어 플랫폼에 대한 이해는 물론 미래 문화콘텐츠 비즈니스의 새로운 형식과 내용들까지 예측해볼 수 있을 것이다.
디지털콘텐츠의 진화와 혁명, 데이비드 은
데이비드 은 구글 부사장은 구글의 모든 콘텐츠와 정보 제휴와 협력을 담당하고 있는 실질적 책임자로, 국 콘텐츠 협력사들을 관리 감독하고 있다.
그는 구글 입사 전에는 타임워너에서 미디어 커뮤니케이션 부서 인사담당자로 재직하며 전략과 실행, 새로운 비즈니스 형태, 특히 광대역 콘텐츠와 디지털 배급 등을 담당하기도 했다.
그의 화려한 경력은 이것에서 멈추지 않는다. 아트 에일리언스라는 곳에서는 디지털 미디어, 정보 기술과 비즈니스 서비스에 집중하는 벤처캐피털회사의 파트너로 재직했으며, TV프로그래밍, 인터넷, 소비자 제품판매 등 NBC의 첫 크로스 미디어 사업을 맡기도 했다. 또, 세계적인 경영컨설팅 회사인 베인엔코의 경영 컨설턴트로도 활약한 바 있다.
그는 무한한 수익가능성에도 상업화에 있어 어려움을 안고 있는 UCC의 수익다각화 전략, 그 중에서도 ‘디지털콘텐츠의 진화와 혁명’에 대해 발표할 계획이다.
방송과 뉴미디어의 상0관계, 엘리노어 콜맨
엘리노어 콜맨은 프랑스 국영방송 떼에프앙(TF1)의 유소년 방송 제작 프로듀서로서, 이 방송사의 뉴미디어와 인터넷사업 총괄업무 역시 담당하고 있다. 현재는 아동을 위한 TF1 웹사이트와 케이블 TV 그리고 어린이 및 유소년용 뉴미디어 프로젝트에 주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새로운 매체 및 비즈니스 개발 그리고 프로듀서와 방송사간의 협력을 통한 발전에 중점을 두고 한국을 방문하게 된 그는 이번 방문을 통해 DMB, WCDMA 등 신규미디어를 활용한 차별화한 마케팅 전략 및 그로 인한 마케팅 효과에 대해 이야기할 예정이다.
디지털과 아날로그의 퓨전 미디어 전략, 모리스 휠러
모리스 휠러는 온라인 마케팅 분야 수상경력이 있는 디지털 아웃룩의 설립자다. 디지털 아웃룩은 런던에 본부를 두고, 엔터테2먼트와 미디어 부문을 전문적으로 다루고 있다. 그는 이곳에서 strategy&innovations 팀 감독으로, 마케팅 분야에서의 독특한 경험을 바탕으로 온라인과 인터랙티브 TV 그리고 전통적인 미디어를 통한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혁신과 비즈니스 전략을 담당하고 있다. 모리스 휠러는 이번 강연을 통해 ‘디지털과 아날로그의 퓨전 미디어 전략’을 함께 모색할 전망이다.
이밖에 현재 다음 커뮤니케이션 대외협력을 맡고 있고, IPTV 시범사업과 다음 컨소시엄 책임자 및 국정홍보처 자문위원으로 활동중인 김철균 다음 부사장과 현 법무법인 상록 구성원 지적재산권을 전문분야로 활동하고 있는 차상육 변호사 등이 연사로 나설 계획이다.
기사출처 :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CT뉴스
세 번째 트랙은 ‘뉴미디어 마케팅 전략’이다. DMB, WCDMA, 와이브로 등 다양한 뉴미디어 플랫폼의 최신 흐름 및 전망에 대해 국내외 다양한 분야 전문가들이 대거 강연에 나선다. 뉴미디어 플랫폼에 대한 이해는 물론 미래 문화콘텐츠 비즈니스의 새로운 형식과 내용들까지 예측해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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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은 구글 부사장은 구글의 모든 콘텐츠와 정보 제휴와 협력을 담당하고 있는 실질적 책임자로, 국 콘텐츠 협력사들을 관리 감독하고 있다.
그는 구글 입사 전에는 타임워너에서 미디어 커뮤니케이션 부서 인사담당자로 재직하며 전략과 실행, 새로운 비즈니스 형태, 특히 광대역 콘텐츠와 디지털 배급 등을 담당하기도 했다.
그의 화려한 경력은 이것에서 멈추지 않는다. 아트 에일리언스라는 곳에서는 디지털 미디어, 정보 기술과 비즈니스 서비스에 집중하는 벤처캐피털회사의 파트너로 재직했으며, TV프로그래밍, 인터넷, 소비자 제품판매 등 NBC의 첫 크로스 미디어 사업을 맡기도 했다. 또, 세계적인 경영컨설팅 회사인 베인엔코의 경영 컨설턴트로도 활약한 바 있다.
그는 무한한 수익가능성에도 상업화에 있어 어려움을 안고 있는 UCC의 수익다각화 전략, 그 중에서도 ‘디지털콘텐츠의 진화와 혁명’에 대해 발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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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노어 콜맨은 프랑스 국영방송 떼에프앙(TF1)의 유소년 방송 제작 프로듀서로서, 이 방송사의 뉴미디어와 인터넷사업 총괄업무 역시 담당하고 있다. 현재는 아동을 위한 TF1 웹사이트와 케이블 TV 그리고 어린이 및 유소년용 뉴미디어 프로젝트에 주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새로운 매체 및 비즈니스 개발 그리고 프로듀서와 방송사간의 협력을 통한 발전에 중점을 두고 한국을 방문하게 된 그는 이번 방문을 통해 DMB, WCDMA 등 신규미디어를 활용한 차별화한 마케팅 전략 및 그로 인한 마케팅 효과에 대해 이야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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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스 휠러는 온라인 마케팅 분야 수상경력이 있는 디지털 아웃룩의 설립자다. 디지털 아웃룩은 런던에 본부를 두고, 엔터테2먼트와 미디어 부문을 전문적으로 다루고 있다. 그는 이곳에서 strategy&innovations 팀 감독으로, 마케팅 분야에서의 독특한 경험을 바탕으로 온라인과 인터랙티브 TV 그리고 전통적인 미디어를 통한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혁신과 비즈니스 전략을 담당하고 있다. 모리스 휠러는 이번 강연을 통해 ‘디지털과 아날로그의 퓨전 미디어 전략’을 함께 모색할 전망이다.
이밖에 현재 다음 커뮤니케이션 대외협력을 맡고 있고, IPTV 시범사업과 다음 컨소시엄 책임자 및 국정홍보처 자문위원으로 활동중인 김철균 다음 부사장과 현 법무법인 상록 구성원 지적재산권을 전문분야로 활동하고 있는 차상육 변호사 등이 연사로 나설 계획이다.
기사출처 :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CT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