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도서·벽지어린이 도시문화 체험행사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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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7-09-07 00:00 조회 3,539회본문
충남도, 도서·벽지어린이 도시문화 체험행사 가져
- 보령 광명·월전초등학교 어린이 40명, 충남도청·국립중앙과학관 등 체험 -
직장새마을운동충청남도협의회(회장 鄭鉉泳)는 충청남도 후원으로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2박 3일간 도서·벽지인 보령시 광명·월전초등학교 4~6학년 어린이 40명과 인솔교사 5명 등 총 45명을 초청하여 도시문화 체험기회를 가졌다.
이 도시문화 체험행사는 사회·문화적 환경이 열악한 도서·벽지어린이들에게 도시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여 미래에 대한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도·농간 유대를 강화하여 밝고 건강한 사회를 만들 목적으로 지난 2004년도부터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사업으로 추진해 오고 있다.
▲5일은 보령 출발을 시작으로 공주 상신도예촌, 대전동물원을 견학하였으며 ▲6일에는 엑스포과학공원 관람을 시작으로 대덕연구단지내 생명공학연구원, 전자통신연구원, 대전KBS방송국을 견학하였다.
마지막 날인 ▲7일에는 충남도청을 방문 최민호 충청남도 행정부지사와 대화의 시간을 갖은 후 충청남도의회 제208회 임시회 폐회식 방청을 한 다음 오후에는 공주국립박물관을 관람하면서 민선자치 도정체험과 함께 내 고장에 대한 자긍심과 애향심을 함께 불어넣어 줄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이날 최민호 행정부지사는 자신의 어린시절은 회상하고 어린이들을 환영하면서 학생들에게 “꿈을 가지고 꾸준히 목표를 향해 나갈 것, 책을 많이 읽을 것, 건강한 어린이가 될 것, 자신을 태워 세상을 밝히는 밀알과 같은 사람이 될 것, 충효・절의・선비・예의・개척의 충남도의 정신을 몸에 익혀 우리고장을 사랑하고 빛낼 수 있는 훌륭한 충남인이 되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충남도 관계자는 “본 사업은 도의새마을운동 차원에서 지난 2004년부터 시작된 사업으로 도서·벽지어린이들의 도시문화 체험에 대한 호응이 좋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기사출처 : 충남넷
- 보령 광명·월전초등학교 어린이 40명, 충남도청·국립중앙과학관 등 체험 -
직장새마을운동충청남도협의회(회장 鄭鉉泳)는 충청남도 후원으로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2박 3일간 도서·벽지인 보령시 광명·월전초등학교 4~6학년 어린이 40명과 인솔교사 5명 등 총 45명을 초청하여 도시문화 체험기회를 가졌다.
이 도시문화 체험행사는 사회·문화적 환경이 열악한 도서·벽지어린이들에게 도시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여 미래에 대한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도·농간 유대를 강화하여 밝고 건강한 사회를 만들 목적으로 지난 2004년도부터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사업으로 추진해 오고 있다.
▲5일은 보령 출발을 시작으로 공주 상신도예촌, 대전동물원을 견학하였으며 ▲6일에는 엑스포과학공원 관람을 시작으로 대덕연구단지내 생명공학연구원, 전자통신연구원, 대전KBS방송국을 견학하였다.
마지막 날인 ▲7일에는 충남도청을 방문 최민호 충청남도 행정부지사와 대화의 시간을 갖은 후 충청남도의회 제208회 임시회 폐회식 방청을 한 다음 오후에는 공주국립박물관을 관람하면서 민선자치 도정체험과 함께 내 고장에 대한 자긍심과 애향심을 함께 불어넣어 줄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이날 최민호 행정부지사는 자신의 어린시절은 회상하고 어린이들을 환영하면서 학생들에게 “꿈을 가지고 꾸준히 목표를 향해 나갈 것, 책을 많이 읽을 것, 건강한 어린이가 될 것, 자신을 태워 세상을 밝히는 밀알과 같은 사람이 될 것, 충효・절의・선비・예의・개척의 충남도의 정신을 몸에 익혀 우리고장을 사랑하고 빛낼 수 있는 훌륭한 충남인이 되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충남도 관계자는 “본 사업은 도의새마을운동 차원에서 지난 2004년부터 시작된 사업으로 도서·벽지어린이들의 도시문화 체험에 대한 호응이 좋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기사출처 : 충남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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